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에스더4:14~16
에스더 4장
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15.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모든 유대인들을 죽이라
에스더 3장
13. 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부쳐 왕의 각 도에 보내니 십이월 곧 아달월 십 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노소나 어린 아이나 부녀를 무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14. 이 명령을 각 도에 전하기 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라 하였더라
우리는 준비하여 주님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며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에스더 4장
3. 왕의 조명이 각 도에 이르매 유다인이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며 곡읍하며 부르짖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누운 자가 무수하더라
하나님이 우리 기도 들어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에스더 4장
11. 왕의 신복과 왕의 각 도 백성이 다 알거니와 무론 남녀하고 부름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아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그 자에게 금홀을 내어 밀어야 살것이라 이제 내가 부름을 입어 왕에게 나아가지 못한지가 이미 삼십일이라 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스더 4장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사상ㅁ결댜의 자세로 나아갑니다.
믿음어 결단입니다.
뭌제가 어려움이 환난 가운데 있을때 무릎 꿇고 기도하고 나아가야 되는것
절망을 희망 축복으로 밬누는 것ㅇ
시편10:15
환란날에 나를 부르라
주님께 부르짖을때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것잎니다.
따르면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
에스더 5장
2. 왕후 에스더가 뜰에 선 것을 본즉 심히 사랑스러우므로 손에 잡았던 금홀을 그에게 내어미니 에스더가 가까이 가서 금홀 끝을 만진지라
이것임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왕의 마음을 움직이신 것입니다
에스더 5장
3. 왕이 이르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4. 에스더가 가로되 오늘 내가 왕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사오니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하만과 함께 임하소서
연회에 초청합니다.
에스더 5장
6. 잔치의 술을 마실 때에 왕이 에스더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노라
7. 에스더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소청, 나의 요구가 이러하니이다
8.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고 왕이 내 소청을 허락하시며 내 요구를 시행하시기를 선히 여기시거든 내가 왕과 하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에 또 나아오소서 내일은 왕의 말씀대로 하리이다
에스더 7장
10. 모르드개를 달고자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모든 유대인을 살리는
에스더 9장
4. 모르드개가 왕궁에서 존귀하여 점점 창대하매 이 사람 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도에 퍼지더라
하나님께서 멸망의 날을 소망으로 바꾸신 것입니다.
기도로 나아갈때 하나님 일하시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어려울땐 기도할때인것입니다.
하나님 우리 마음과 뜻을 다 아십니다.
내가 계획할지라도 모든 길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니라.
소울 서퍼
파도타기를 좋아한 그녀
13살에 타이거 상어가 공격하여 왼팔을 잃어
치료 받고 깽어났는데
아버지께서
너는 모든것을 잃은 것이 아니란다 때가 되면 알게 될거란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될거야.
2009년 마침내 세계10권 안에 자리잡아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저누 인생음 서핑과 같다는걸 알았어요 두팔있을때는 몰랐지만 파도 뒤의 하나님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시고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것이 제 편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약속의 말씀 붙잡고 기도함으로 또 전진 전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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