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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바보처럼 사도행전1:21~26

by diane + 2025.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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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사행1:21~26
사도행전 1장
21.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23. 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24.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25.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 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26.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사람들이 자신도 스마트하지않은 경우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최근 조사에 많은 중국여자들이 배우자를 선택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수입을 보는 경제적 능력을 본다는 것이죠.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것은 능력입니다.
우리가 찾는 것도 능력, 배우자를 찾는 기준도 능력입니다. 인품 성품 도덕성은 그 다음인것 같죠.

우리 교회에서도 기도할때
우리가 능력을 구하는 기도들이 많습니다.
때로 이런 능력 저런 능력을 구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요.
불필요한건 아니지만
중요한 건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오랜 시간 목회를 하신 목사님
하시는 일들이 너무 자연스러워져서 기도가 술술 되는데 능력있고 말씀도 잘 되는데
어느날 자신 안에 어려움을 발견하게 되는데 기도하는데 기도해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고 말씀을 준비하고 봐도 감동이 오지않는 거에요. 그래서 회개 기도를 드리게 되는데
하나님 고쳐주세요 새로운 각오를 시작하셨다고. 진실되게 구하고 기도하다보닌나 가장 먼저 기도가 바뀌었다고합니다 입술도 열리지 않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기도하다보니 말도 더듬게 되고 기도만 바뀐게 아니라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하는 패턴도 바뀌게 되었다는

사도행전 1장
21.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23. 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24.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25.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 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26.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특별한 은사가 충만한 사람을 분명히 찾았습니다.
전혀 다른 조건을 주 예수께서 함께 다니시는 동안에 함께 한 사람 이라 조건을 장했습니다.
맛디아라는 사람은 멋진 장면을 보여준게 아닌
오로지 예수님과 동행한 사람
가장 우선적인 조건이라 생각했던 것

예수님과 동행한다는 조건 십자가를 따른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예배의 자리롬 오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따른다는 것은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생각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을 먼저 묻는 것

더 진실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잘 섬기겠습니다 이런 모습이
예배하는 것도 격렬함도 섬기는 것도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인 줄 믿습니다.

성경을 두권 가지고 나오셨는데
세미나를 하는데 어떤 성경을 가져갈까?
하나님의 자녀면
하나님께 인정받으면 끝인데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필요가 없는데 사기꾼 같은 모습을 폼잡는

사탄마귀가 접근하여 척하게 되는 그런 순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스스로에게 척하게 되는 거에요.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그럴 필요가 없거든요. 척할 이유가 없거든요.

한 여인이 간절히 기도하는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기도가운데 하나님읨음성이 들려와, 딸아 고개를 들거라 어떤 죄를 지었길래.
하나님 저는 교만한 여인입니다. 교만하여 거울을 볼때마다 제가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죄인잎니다. 용서해주세요.
딸아 그것은 죄가 아니라 병이니라.

우리도 그럴때가 많아요.

고질적인 병인거에요. 하나님께서 받아주셨는데.
척하게 되는.

누가10장
마르다와 마리아 모습
누가복음 10장
38.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하는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을 잊어버린 마르다
진리에 동행하는 인격을 찾고계신 예수님
많은 경우 하나님을 잃어버린 경우는 우리는 너무 바쁘기 때문에 잃어버린

맛디아는 동행의 조건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은사가 많은 사람이 아니어도 유능하지않아도 어수룩해도 괜찮아요. 동행하는것 그것만은 놓치지않길 바랍니다.
능력은 부족해도 주님과 동행하길 바랍니다. 때론 바보같아 보여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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