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을 통한 시험
욥기1:20~22
욥기 1장
20.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인생은 경험이다. 희노애락.
이런 일들을 마나게 되면 좋은 일 경험했다 생각하자.
이런 어떤 것을 통해 희노애락을 경험하는가?
얻음과 잃음을 통해서
중요한 것은 이 현장에서 시험을 당합니다.
욥의 시험은 잃음으로
욥기1:13~19
시험당할때 욥의 일상 평안했습니다.
13절
욥기 1장
13.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잃어버림의 경험한 날이 평온한 행복했어요.
욥기 1장
14. 사자가 욥에게 와서 고하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
행복한 그날
그것들을 잃게되는
욥기 1장
15. 스바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욥이 얻은 것을 상실케 만든
욥기 1장
16.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살라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마무리 되지 않은 시점에
나만 피하여
욥기 1장
17.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갈대아 사람이 세 떼를 지어 갑자기 약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18.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주인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더니
19. 거친 들에서 대풍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소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한지라
내 삶에 나타난다면?
행복한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때
자식까지 죽어가는
잃어버리는 순간은 예외없이 닥친다.
또 이것은 계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예측불허의 상황에서
시험을 인식하고 살아야
잃었다면얻을 때가 있죠.
늘 의식하고 당당히 마주해야 합니다.
두려움 때문에 과잉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런가하면 숨어버리는 회피하고 싶은 하루일신데
스스로 항복해버리는 스스로 생명을 죽어버린
잃었다면 다시 찾을때가 있고 심었으면 뽑을 때가 있다.
잃게되는 시험을 만날때
우리의 슬픔 안타까움 표현할때
입술로 범죄하지 말아야. 불평하지말아야
세번째
셋째만 생각하지말고 셋째까지 생각하라.
21절
욥기 1장
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욥은 범죄하지 않고 감사할수 있었다.
죄악 is nothing
우리 모두 잃어버린 것으로 시험 당할 때 시험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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