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
다니6:19~23
다니엘 6장
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굴로 가서
20. 다니엘의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는 슬피 소리질러 다니엘에게 물어 가로되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
21. 다니엘이 왕에게 고하되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의 흑망성쇠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이 이상의 절대 영원한 권력은 없습니다.
인간이 세운 왕국은 언제고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가장 겸손한 모습으로 국민들을 잘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아멘
역사에 주관자가 되신 하나님께서 절대 권력을 갖고 계시고 지금도 인류 역사를 주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나가는 주님의 사람들이 다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멘.
바벨론 제국이 흥황하여서 인근의 모든 나라를 다 함락시키고 하나님의 백성이 우리 나라는 그 누구도 무너뜨지 못할 것이라 하는 그러한 자만심을 갖고 있을 때 남유다 왕국을 무너뜨린 나라입니다. 이 난공불락 바빌론 제국도 멸망을 당합니다.
바벨론을 무너뜨린 다음 다리오가 62세의 왕이 되어서 새로운 제국을 통치합니다.
다니엘은 남유다가 멸망할 때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다니엘은 남유다가 망한 후에 포로로 잡혀 왔는데 그 포로로 잡혀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다니엘서 2장 48절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세워 바벨론 온 지방을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지혜자의 어른을 삼았으며
하나님의 사람은 어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해서도 보호하시고 함께하시고 높여 주셔서 존귀하게 쓰임을 받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인정받기만 하면 이상 누구도 우리를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다니엘이 포로로 끌려갔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 그를 높여줘서 온 바벨론 제국을 다스리는 총독의 위치 서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상 살아온 동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주님의 일꾼들이 되어서 어디를 가든지 우리가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칭찬받고 하나님 앞에 칭찬받는 주님의 권세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다니엘은 왕국에서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을 보좌하면서 나라를 통치했는데 그의 손자인 벨사살 때 나라가 무너집니다.
이 벨사살 왕은 아주 교만하고 또 무능했습니다.
다니엘서 5장 4절
그들이 술을 마시고는 그 금 은 구리 쇠 나무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벨사람은 자만했습니다.
그 위대한 바벨론 제국이 역사 가운데 완전히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이 교만하면 안 됩니다. 허랑방탕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6장 3절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릇을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나라가 망하고 새로운 왕국이 들어서는데도 그 존귀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시대가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도 하나님 앞에서 존귀하게 쓰임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존경하고 칭찬하고 그를 귀히 여기는 그런 자리에서 쓰임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정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예수 믿는 사람들은 어둠에 빛나는 별처럼이 이 세상의 선한 영향을 발휘하고 사랑의 빛을 비치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쓰임을 받아야 될 것입니다.
다니엘이 나라가 망하고 새 왕국이 왔는데도 승승장구하니까 다니엘을 시기질투해서 공격하는 무리들이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잘되면 꼭 이렇게 시기 질투하고 뒤에서 물고 뜯고 끌어내리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6장 4절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어떻하든지 그의 약점을 잡아내서 그를 끌어내리려고 하는데 약점을 찰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주님 일을 하다가 비난받는 것은 여러분 열심히 일을 해서 여러분 모습이 그들에게 보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누가 여러분을 공격하고 물고 뜯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전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의 사람들을 물어뜯고 고소고발하고 넘어뜨려가는 악한 무리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에 전혀 개처 말고 주님만 바르고 나갈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 주시고 놀라운 일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어떤 세력도 하나님의 사람을 절대 무너뜨릴 수가 없습니다.
로마서 8장 37절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주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고 계신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아멘.
이 예수님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문제 많아도 어려움을 당해도 넉넉히 모든 문제를 이기고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이 나라의 고관들이 모여서 다니엘을 무너뜨릴 음모를 꾸며도 그 어떠한 답을 찾지 못하자 다니엘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그 신앙을 역이용해서 무너뜨릴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왕께 보고합니다.
다니엘서 6장 7절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30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적에 던져 놓기로 한 것이니이다
사람이 아첨에 약한 법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법을 만들어 갖고 왕외에 다른 어떠한 신을 섬기는 자를 다 사행시킨다고 하니깐 역시 과인들이 충성되구나 하고 저장 꽉 찍어 줬습니다 근데 그것이 가장 자기가 신임하고 의지하고 있던 다니엘을 죽이려고 하는 법안인 것을 도장할 줄 그때 몰랐습니다.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 법안에 도장에 찍힌 것을 알고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가 평소한 대로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사람을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멘.
다니엘서 6장 10절
다니엘이이 조소의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그는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 동안 다른 어떤 신에게 기도하거나 경배하면 사형에 처한다고 하는 그 왕의 금령을 보고 나서도 그는 창문을 열어 놓고 하루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한 달 동안만 창문을 닫고 혼자 조용히 기도됐더라면 그걸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두려 하는 것을 부끄러지 않았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령으로 그는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그 어떤 세력도 무너뛸 수 없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마귀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은 기도하지 않고 말만 많은 사람들입니다. 이 말 해라 저 말해라 자꾸 선동시켜서 싸움판을 만드는 것이 마귀 역사고 기도해서 마귀를 물리치는 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모두 다 기도의 사람들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한 마음모아 간절히 기도할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멘.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되고 교회가 날마다 부흥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기도없이 어떤 일도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기도의 사람들이 되기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의 사람의 첫 번째는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그의 유일한 기쁨이었고 그의 기도가 그의 삶에 하나님을 향한 유일한 사랑의 표현이고 능력이었습니다.
로마서 14장 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아멘.
더욱 놀라운 것은 기도의 사람 다니엘은 죽음을 눈앞에 두고도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는 감사의 사람이었습니다.
다니엘서 6장 10절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아멘.
감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체험하게 만듭니다.
시편 50편 23절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여러분 삶 속에서 절대 절망이 절대 감사로 변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멘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아멘 주님이 주신 평안함이 차고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무슨 일 많아도 하나님앞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어려워도 억울한 일 당해도 문제를 만나도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어떤 경우에도 여러분 입에서 원망과 불평 부정적인 얘기를 쏟아놓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우리가 부정적인 말하는 순간 그 말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감사하는 사람에게 임하는 것입니다.''아멘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갖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께 그는 죽음을 눈앞에도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는 붙잡혀서 사자굴에 던져지게 되었는데 왕은 다니엘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허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자굴에 던져 놓으면서도 왕은 다니엘에게 네가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다니엘을 신뢰했던 왕은 밤새 금식하면서 다니엘이 그날 밤에 무사하기를 간절히 소원했습니다. 모든 오락을 끊고 금식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다니엘서 6장 18절로 20절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세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오락을 그치고 잠자기를 마다하니라 밤을 꽃박 세웠습니다.
이튿날에 왕의 새벽이 일어나 급히 사자굴러 가서 다니엘이든 굴에 가까이 일어서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묻되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내가 항상 섬기는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하니라 아멘 그때 다니엘이 왕께 대답합니다
다니엘 6장 22절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할렐루야 다니엘이 사자굴에 던져졌지만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막아서 밤새 다니엘은 그 따뜻한 사자굴에서 잠을 잘 자고 새벽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아멘
이때 왕은 다니엘을 잡아놓은 그 사람들이 악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을 참소한 모든 사람들을 다 끌고 와라 가족들까지 다 데리고 와라 가족들은 누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 남편하고 결혼한 지밖에 없고 그 가정에서 태어난 지밖에 없는데 처자들을 다 끌어오게 해가지고 같이 모두 다 사고에 던져 버렸습니다.
다니엘 6장 24장
왕이 말하여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골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더라
밤새 굶었던 사자들이 천사가 입을 열어 주고 떠나가 나니까 위에서 떨어지니까 땅바닥이 닿기 전에 확 물어 가지고 그 참소하는 자들 다 이 사자들이 물어뜯어 그들의 밥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엄하십니다 하나님의 때 심판의 때 악인들은 멸망해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편 1편 6절
무릇 의인들의 길은 야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아멘 하나님 언제나 기도하는 사람들의 편이십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사람들의 편이십니다 아멘 긍정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편이십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사람 긍정적인 사람 기도의 사람들이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철로역정을 쓴 존 번얀
기독교 역사 이래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입니다.
이 소설이 감옥 안에서 탄생되었습니다. 1660년 왕정복으로 주의한 찰스 2세는 영국의 국회 성공 외에 어떤 종교예도 허락하지 않는다 성공에 예배를 드리지 않고 다른 예배를 드리고 하는 모든 자들은 다 감옥에 집어넣고 최고로 사용해 처한다 선포를 했습니다.
주번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심교회에서 죄 선물을 받아서 그나가서 말씀을 선포할 때 설교하면 다 잡은다는 그 내용을 알면서도 다니엘처럼 그 내용을 알면서도 설교를 했다가 붙잡혀 가지고 12년 동안 베드포드 감옥에 투옥됩니다.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다시 설교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면 풀어 주겠다 아닙니다 나는 내 신앙 양심을 져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12년 동안 갇혀 있는데
정말 하루하루 어렵게 살아가는데 본인이 감옥에 갇치게 되어 부인이 생계를 위해서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12년 동안의 기간이 너무너무 그에게는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모래가 조개 속에 들어가서 오랜 시간 고통으로 그 모래가 진주를 받아되는 것처럼 이 고난의 기간 동안 철로역정에도 거룩한 전쟁 속에 넘치는 은혜
감옥에서 시간이 길어지자 내가 이게 곧 처형 당하는 당하는구나 하는 죽음의 공포를 싸우면서 그런 이름 고백을 했습니다.
당시 사형 집행이 내 눈앞에 다가온 것처럼 느껴졌다 나는 내가 교수대에 서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이 들 때 사탄은 내 귀에 대고 속삭했다 너는 죽음 앞에서 벌벌 떨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일 것이다 내가 전했던 복음이 다 가짜라는 것을 증명하게 될 것이다 라며 나를 조롱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만약 내가 죽어야 한다면 비록 내 마음속에 아무런 위로나 기쁨이 느끼지 않을지라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잡고 교수대의 발판을 뛰어내릴 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 모든 걸 내려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늘 걱정은 감옥 밖에서 고통 가운데 있는 자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걱정이었는데
예레미야 49장 11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 고아들을 버려도 내가 그들을 살리라 내 과보들은 나를 의지할 것이니라
그래서 주님께 우리 가족을 다 맡깁니다. 이제 난 여기서 죽어도 나는 천국에 가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니 아무런 여한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그속에 넘치는 은혜라는 책을 기록을 했는데 가족을 놓고 감옥에 들어가는 그의 심정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고백합니다.
아내와 불쌍한 아이들과 헤어지는 일은 마치 그들 위로 집을 무너뜨리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나는 내 눈먼 딸을 하나님께 맡기고 내 아내와 아이들을 온전히 그분께 의탁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들을 하나님께 맡긴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음을 깨달았다.
감옥 안에서 글을 쓰며 또 그 안에서 가죽 구두공을 만나서 팔아서 가족들에게 생계비를 전달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믿음으로 지켜냈습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12년을 하루같이 지켜내면서
그때 그 고난 속에 주님 은혜에 감사하며 만들어낸 그 책이 바로 철로역정입니다.
이 철로역정을 통해서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 만나게 되고 변화받는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어떤 고난이 다가오고 어떤 문제가 다가와도 주님께 날마다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나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갑니다 고통 가운데 계신 주님 변함 없는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주님만을 섬기리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갑니다 고통 가운데 계신 주님 변함 없는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주님만을 섬기리
이 찬양 속에 고통 가운데 계신 주님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고난의 자리에 주님이 함께 계신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어떤 고난을 당하고 존보낸처럼 이렇게 죄없이 감옥에서 오랫동안 지내는 것 같은 그런 고통의 순간이 있다고 할지라도 주님만 붙잡고 주님만 의지하고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전한 여러분 못 하지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때때로 의인들이 고난을 당합니다. 우리는 고난을 당할 때 왜 이런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오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고난 당하는 그 자리에 주님이 함께하고 계시고 주님이 붙들어 주시고 주님이 궁극적으로 의의 길로 승리의 길로 은혜의 길로 이끌어 주심을 믿습니다 아멘 아멘.
한평생 살아가는 동안 많은 문제 어려움을 당하지만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여 위대한 승리자의 삶을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도록 주님 은혜 내려 주옵소서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너 인생이 무엇이냐 잠시있다 사라지는 안개니라 아침처럼 쉬 사라진 인생길에서 우리 구세주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보다 더 큰 복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 듣고 예수님을 구대로 영접하기 원하시는 분은 어디 계신지 그 자리에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지 못하면 자리 일어나셔서 이 시간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여러분 부르실 때 제가 여기 왔습니다. 믿음으로 일어나셔서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교회에서 일어나서 결단하시고 가슴에 손 얹고 이 결단의 기도를 믿음으로 고백해 주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고백으로 구원의 은혜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저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제 구주로 모셔드립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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