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과 두려움 사이, 롯의 길을 걷고 있진 않습니까?
창세기 29:1~
창세기 29장
1. 야곱이 발행하여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
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웠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물을 양떼에게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구를 덮었다가
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구에서 돌을 옮기고 양에게 물을 먹이고는 여전히 우물 아구 그 자리에 돌을 덮더라
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형제여 어디로서뇨 그들이 가로되 하란에서로라
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가로되 아노라
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가로되 평안하니라 그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
7. 야곱이 가로되 해가 아직 높은즉 짐승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뜯기라
8. 그들이 가로되 우리가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떼가 다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 아구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에게 물을 먹이느리라
9.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중에 라헬이 그 아비의 양과 함께 오니 그가 그의 양들을 침이었더라
10. 야곱이 그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서 우물 아구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떼에게 물을 먹이고
11. 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내어 울며
12. 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비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됨을 고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비에게 고하매
롯은 알고 있었다 소동의 악함을
죽을뻔 했던 그 땅 욕심과 눈에 보기 좋은데로 간 그 땅
하나님 앞에 여쭤보아야는데
풍족한 삶 욕심을 놓치못합니다.
참변을 또다시 겪게 된 겁니다.
롯이 성문에 있다가
잘 대접하면 콩고물이 ㅌ덜어지지 안ㅁ을까 했는데
대접하는데 작 딸을 내주게 되는데
먼저 물어봣어야지 하나님께
다급하니까 자기 딸을 내중버린
때론 우리가 어깨너머 신앙 따라가는 신앙이
잘믿고 있다고 작각할때가 있다
시험이 오면 넘어지게 된다
고후13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믿음을 시험하고
습관대로 하는 신앙 생활이 하나님께 버림받을수 있다
자기가 이뤄온것이 아까웠던것
평소 롯의 삶이 얼마나 신뢰함을 주지 못했는가
어떻게 롯은 이런 삶을 살았는가?
우리 하나님은 정말 오래 참으시는 분
바로 응징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알고 있었던것 아닌가
그의 삶은 전혀 하나님을 원한 삶이 아니었다.
롯의 태도가
산으로 도망 가라곰하는데
소알에 가면 안되겠습니까
이런 롯을 하나님은 참아 주시고 용서하시고 기다려주시는
우리는 용서받을수 없는 존재 심판 받아야 하는 존재
우리의 삶도 그랬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살려주셨는데
또 그 소롬으로 죄악으로 우리의 눈이 는 욕심이 원하는 길로 가려는건 아닌지
자기 노력으로 성공하려 한 것
손재현 붓글씨의 대가
어떻게 이런 명필회가 될수 있습니까?
힘을 빼면 됩니다.
그러자 저도 서예를 배우면 힘만 빼만 될까요?
저는 힘을 빼는데 40년이 걸렸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힘을 빼면 되지 않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뜻을 구하며 살게
내 힘을 빼고 성령님이 나타나셨으면 하나님만이 영광 받게
롯이 자기의 욕심으로 오든 것이 이루며 살려한것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것이 한가지 그의 삼촌 아브라함을 기억하사
아브라함의 중보기도 때문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마음을 아신것
기억하사 그 가정을 통째로 살려주신것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우리를 중보하고 계신줄 믿습니다.
우리 노력 의가 아닌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그 눈문 탄식 간구로 하나님을 예배할수 있는 것
1906년대 초 질병을 치료 하는게 열악한 죽어가던 때 윌리엄 선교사가 도와주는데 아들이 풍토병이 걸려 살려달라 기도하는데 죽게 됩니다.
우리는 매일 롯 같이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내눈 내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을 선택할수 있는 말씀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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