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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기세 마태복음 10장 16~20절

by diane + 2026.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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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마태복음 10장 16~20절
마태복음 10장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17.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18.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믿음도 마지막 퍼즐이 필요해요.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믿음도 있고 말씀도 많이 알아요. 근데 막상 일상에 가면 그 믿음의 삶을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 모르는 사람처럼 살고, 우리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이 해독이 안 돼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다 압니다.
해야할 기도, 해야할 순종, 해야할 사랑을 알기는 아는데 하지를 않는 거에요.
 
그걸 해야 그때 받을 수 있을 은혜, 기회, 능력, 승리 이루는데 다 놓치고 그 상황에 담긴 하나님의 뜻도 해석이 안돼요. 
왜그럴까? 주저해서 그래.
 
건강검진, 운동 안해요. 주저해요. 
믿음의 삶을 살아야하는데 손해할까봐, 인도하심대로 가야되는데 갔다가 힘들까봐, 기도해야하는데 습관이 안들어서 주저해요.
 
더 준비가 될때까지 더 확실해질때까지 주저합니다. 
내가 걸어가야하는 믿음의 길이 물 위 같은데, 그래서 맨땅으로 보일때까지 주저해요. 발을 딛지 않아요.
 
16절
마태복음 10장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신데요. 이리 앞으로 가는 양의 첫 반응은? 주저함. 왜 주저해요? 도망치지.
이리를 보고 양이 도망갈까 말까 주저하는 건? 미쳤거나 평균이상이거나.
 
믿음을 삶으로 옮기는걸 주저하고 있다는건 믿음 없어서가 아닌, 평균이상이라는 거에요. 왠만하면 도망치지도 않아요.
말씀의 삶을 살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생각도 없어요. 주저하고 있다는건 그래도 믿음이 있다라는 거에요.
 
성경의 사람들 대부분이 주저합니다.
모세도 기드온도 예레미야도 주저합니다. 근데 공통점이 다 안 도망갔어요.
모세는 바로왕, 기드온은 미디안, 예레미야는 안 믿는 사람, 각자의 이리들에게서 안 도망쳤어요.
주저하고 있다는 건 고민하고 있다는 거에요. 고민하고 있다는건 흔들리고 있다는 거에요.
 
여기서 흔들리고 있다는건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는 얘기도 되지만 동시에 믿지 않았던 삶의 영역도 같이 흔들리고 있다는 뜻이에요. 죄의 영역이 무너지려고 흔들리고 있다는 거에요. 동시에. 대단한 거에요. 평균이상입니다.
 
하던대로 하고싶은대로 본능대로 하려고 하는 것을 이기려고 흔들리고 주저하고 있는 거에요.

이때 주저하던 양이 이리 가운데로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마지막 퍼즐이있습니다.
기세에요.

 
우리가 믿음대로 고백대로 아는대로 믿음의 삶을 살지 못할 때 믿음의 삶을 살아야지 결단하고 다짐하고 의지를 다진다고 될까요? 됐어요? 안돼요. 해야지 하면 안 됩니다. 절대.
 
운전을 하다가 빨간불 멈췄는데 뒷차가 빵빵하니 파란 불이 된거에요. 엑셀을 밟았는데 그 사이 기어를 파킹에 두니 엑셀을 밟아도 앞으로 가지 않는 거에요. 기름도 있고 시동도 걸렸는데 기어를 안 바꾸니 앞으로 가지 않아요. 결단도 합니다. 성경 지식도 있고 은혜도 받았어요. 해야지 해야지 엑셀을 밟아도 믿음의 길을 걷지 못하는 건, 기어를 바꾸지 않아서 그래요. 
 
기어가 결단에 다짐에 놔 있으면 안 돼요. 못 갑니다. 기어가 기세가 있어야 돼요.
생각만으로는 해야지 붕붕 앞으로는 못가는 거에요.
 
기세는 독끼나 무모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고 책임지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을 때 나오는 담대함이에요. 그 담대함으로 지금하고 그냥하는게 기세입니다.
 
믿음의 기어를 기세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운전하시는 삶, 하나님이 만드시는 삶으로 나아가게 변하게 돼요.
 
폭풍 속에서 베드로는 나에게 오라, 물 속을 걷고 계셨던 폭풍 가운데 계셨던 예수님께서 나에게 오라 배를 버리고 물 속에 발을 디뎠어요. 
바람이 그쳐서 발을 디딘게 아닙니다. 물이 땅으로 변해서 그런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걷게 해주실 것을 확실하게 믿었기 때문에 그랫어요.
 
엘리야는 혼자 850명의 이방 섡자들과 기도 대결을 합니다. 기세가 넘치죠.
여호사밧은 3/1의 불리한 전투에서 가장 선봉에 찬양팀을 둡니다. 기세가 등등하죠.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랐는데 떠나라고 하시니까 바로 떠납니다.
 
믿음은 더 준비되고 완벽한 상황이 될 때 를 기다리는게 아니에요. 지금하고 그냥하는게 믿음이에요. 지금 기도하고 지금 사랑하는 거에요. 그냥 사랑하고 그냥 감사하는 거에요. 
 
우리는 완벽히 준비 될 때를 기다리고 확신이 들 때를 기다립니다. 기도할 만한 상황을 기다리고 사랑할 만한 사람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사랑을 해요. 해도 될 것 같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뒤늦게 순종하고 뒤늦게 감사하고 뒤늦게 사랑합니다.
 
믿음은 한 박자 빨라야 돼요. 내 결단 보다 한 박자 빨라야 돼요. 
지금 하는 거에요. 준비는 다 끝났어요. 크신 하나님이 이미 이루셨고 이미 찾으셨고 이미 준비하셨어요. 
하나님이 이미 다 준비하셨는데 우리가 뭘 기다려야 돼요? 기다릴게 없는데 하나님이 준비를 다 끝내셨다는데 우리는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이미 준비를 끝내시고 내 기도를 기다리고 계세요. 이미 주실 것을 쌓아두시고 내 감사를 기다리고 계세요.
기다리지 말고 지금 해야 지금 누릴 수 있는 기회, 은혜, 승리를 우리가 가질 수 있는데.
 
주저하고 계산하니까 다 놓치는 거에요. 
믿음은 게산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하는 거에요. 왜? 계산이 다 끝났어요. 
하나님이 가장 크시다. 하나님이 가장 강하시다.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하실 것이다. 계산이 다 끝나있어요. 
결론은 다 나있는 거에요.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손해볼건지 이득인지 느려지는건 아닌지, 언제 시작해야 빨리 가는지, 계산하다가 놓쳐버립니다.
 
왜 계산을 해요? 하나님이 다 계산을 끝내셨는데.
다 아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데 우리가 더 뭘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함께 가면 그만인데 우리가 뭘 더 알아야 되고 계산해야 돼요?
 
계산하지 말고 그냥 해야 돼요. 준비도 끝났고요. 결론도 다 내려졌어요.
믿음은 기세에요.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신하고 신뢰하니까 기세가 생길 수 밖에 없어요. 기세로 지금 사랑하고 감사하고 그냥 시작하고 그냥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하게 되는게 아니라 해보는 거에요. 해버리는 거에요. 
준비하신걸 지금 받으려면 두려운거 이기려면 기세가 필요해요.
 
지금 순종하고 지금 기도하고 그냥 나아가고 그냥 의지해야 돼요. 우리가 해버리면 하나님이 해내시는걸 하세요.
 
전도서 11장 4절
전도서 11장
4.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아니할 것이요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아니하리라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바람이 그치고 구름이 걷히길 기다리면 씨도 못 뿌리도 열매도 못 거둔다.
준비하심을 믿고 그냥 하고 지금 해야 됩니다. 믿음의 기세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는게 아니라 근거 없는 자신감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하셨다라는 완벽한 근거와 하나님이 가장 강하시다라는 완벽한 계산을 바탕으로 생기는 거에요.
 
충분한 근거가 있습니다. 그러니 믿음 있는 사람은 그냥 하는 거에요.
지금 시작하는 거에요. 지금 사랑해버리는 거에요. 지금 감사해 버리는 거에요.

 
그러면 이 믿음의 기세를 가질 수 있을까?
16절
태복음 10장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지금 양과 같은 제자들을 이리떼가 기다리고 있는 세상 속으로 보내시며 하시는 말씀.
혜는 많은 걸 알고 있고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다. 가장 알고 있어야할 것을 제대로 알 고 있다.
 
이리 떼로 가야하는 양이 절대 잊지 않아야 하는 것 지혜가 있어요. 
를 보내신 이가 누군지를 정확히 아는 거에요.
 
이게 지혜에요.
마태복음 10장 1절
태복음 10장
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열두 제자를 보내시는데 그 누구도 아주 약한 귀신 내 쫓을 수 있는 능력이 없었고 작은 병 하나 고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없었어요.
 
예수님이 그걸 가능하게 권능을 주셨다. 
나님은 모든 걸 이기게 하시고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하시는 분, 이게 나를 보내신 분의 정체라는 거에요. 이걸 기억하면 기세가 생겨요.
 
하나님이 나를 뭐든지 다 할 수 있게 하시는 권능을 주시는 전능자시구나. 이 분이 나를  보내신 분이구나. 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
 

기억해야 하는 지혜가 있다.
보내신 이가 누군지를 알았다면 보내신 이유를 잊지 않는게 뱀 같이 지혜로운 거에요.
 
7~8절
태복음 10장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나님이 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구원 받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두려움과 걱정을 이기고 막힌 길이나님의 능력으로 열리게 되는 삶을 살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그 삶을 통해서 구원 받는 다른 사람도 살게 하라는 거에요.

목적이 뭔지 정확하게 모르면 늘 주저하고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내가 뭘 해야 될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주저함이 없이 그냥 그걸 하게 됩니다.
 
삶의 목적이 생겨야 기세가 생기는 거에요. 주저함이 없어지는 거에요.
우리의 목적은 길 잃은 자를 하나님께 인도하고 아파하는 자 그들을 고쳐주고 도와주고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있으면 그들을 하나님을 알게 해주는것, 이게 날 보내신 이유라는 것, 외롭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는 이리가 득실 거리는 인생 속에서도 잊지 않아야 기세등등 해집니다. 
 
날 보내신 이가 누군지, 날 보내신 이유가 뭔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주저함이 없어요. 기세가 생깁니다.
 
그리고 비둘기 처럼 순결하라.
순결 첨가물이 없다. 하나만 알고 하나만 한다는 거에요.
 
두려움이 왔어요. 하나만 하는 것,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이때 하나만,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
감당못할 일, 왔을때 하나님만 바라보는 거에요.
이게 순결이에요.
하나님만 생각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 이게 비둘기 처럼 순결하는 거에요.
 
순결해야하는 또 하나, 날 보내신 이유만 아는 거에요. 내 인생의 목적이 다른게 아니라 날 보내신 이유가 내 인생 유일한 목적이라는거 이 하나만 아는게 순결이라는 거에요.
다른 거 위해서 아닌 내 욕심 아닌, 다른 생각 섞지 않고 하나님 보내신 목적에만 살아야 된다.
 
어려울 때든 안 어려울 때든 하나님 전하는 거에요. 바쁘든 안바쁘든 하나님 알리는 거에요. 
마음이 될 때만 아닌 언제나 누구라도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 이게 순결. 나를 보내신 이가 누군지 알고 이유를 정확히 아는 것으로 뱀 처럼 지혜롭고 나를 보내신 이만 의지하고 나를 보내신 이유대로만 살아서 비둘기 처럼 순결해지는게 믿음의 기세를 갖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아는 거에요. 나를 보내신 이의 능력과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알아서 지켜보는 거에요.
하나님이 누군지를 정확히 모르니까 걱정하죠. 그리고 내가 뭘해야 할지를 정확하게 아는 거에요.
 
그래서 주저함을 없애버리는 거에요. 
 
하나님을 알고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을 알리는거 이게 내 인생의 유일한 목적이다 이걸 아는것.
이게 내 인생의 근거가 되는 목적이 되는 거, 이거 하나 밖에 없는 거에요.
 
계산을 끝내고 무한한 근거를 갖게 되는거 이게 우리가 믿음의 기세를 알게 되는 기세를 갖게 되는 방법입니다.


한 사냥꾼이 사냥을 나갔는데 갑자기 사냥개들이 뭔가를 보고 막 짖으며 달려갑니다. 사냥꾼이 따라가니 나무 위를 보며 막 짖고 있는데 그 위에 곰이 있는 거에요.
그래서 사냥꾼은 총으로 쉽게 곰을 잡았어요. 이게 소문이 납니다. 동시에 거짓말이다 라는 소문도 동시에 났어요.
절대 사냥개는 곰에게 달려들지 않는다는 거에요. 본능적으로 도망치지 짖고 달려드느냐.
동물 전문가의 진위가 진짜라는 결론이 납니다. 
2년 전에도 이 사냥개들이 곰을 만났어요. 개를 보자 곰이 먹으려 달려들었어요.
개들
이 위험해졌을 때 주인이 나타나서 총으로 곰을 쏴서 죽였다. 개들은 이 경험을 기억하고 내 주인이 곰보다 강하다 기억하고 있었던거에요. 주인이 함께하고 있고 날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아니까 곰을 봐도 두려움이 없어요.

사냥개들이 기세를 올릴 수 있었던 이유는 내 주인이 어떤 존재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고 그 주인만을 의지하는 것만 했어요.

그리고 개들이 곰에게 간 이유는 사냥개들이 해야하는걸 정확히 알고 있었어요. 사냥물을 쫓는것, 정확히 알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주저함이 없었죠.
 

주인과 함께 어떤 상대여도 주인과 함께 어떤 상태여도 사냥을 한다는 목적의식과 정체성이 있었다.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던 거에요.

 
두려움이 있을 때 막막할때 하나님이 누군지 정확히 알면 기세가 생길 수 밖에 없어요.
하나
님이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인걸 알면 무서워하지 않고 그냥 하게 됩니다. 
 
뭘 해야하는지 목적을 정확히 알면 기세가 생깁니다. 주저할 게 없고 지금하게 됩니다. 
금 기도하고 지금 안심하고 지금 시작하고 지금 나아갑니다. 
 
하나님이 다 준비하셨다는걸 알기 때문에 그래요.
확실
한 결과가 나올 것을 고민하지 않아요. 신중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가장 강하고 분명히 책임지신다는 계산이 이미 끝났기 때문에. 정확한 계산과 완벽한 근거가 있기에 기세등등하게 살 수 있는 거에요.
 
많은 동물들중 양을 보낸다고 하셨어요.
양은 늘 목자가 함께 갑니다. 목자는 막대기와 지팡이를 들고 있습니다. 지팡이로 양이 갈 길을 가리켜요. 그리고 막대기로 공격하는 동물들에게서 구해줍니다.
양을 위해 보호합니다. 
 
마태복음 10장 19절
마태복음 10장
19.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염려하지말아라 혼자가 아니다. 같이 가겠다. 이리떼로 나아갈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겠다. 너의 힘 아닌, 내 힘이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함께 갈것이다. 그리고 필요한 것을 다 알려주겠다.

제자들이 나아갈때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내가 누군지를 기억하고 내가 해야할 것만 하는 거에요.

제자들이 끌려갑니다. 그때도 핑계 변명 않고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 처럼 순결하게 기세있게 그들의 목적을 정확히 알았고 목적대로만 했어요. 그 상황안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셨어요.

20절
마태복음 10장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기세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믿음에서 나오는 거에요.
제자들이 말하는건 제자들이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거에요.

기세는 센사람 무모한 사람이라서 생기는게 아니에요. 양은 원래 약해요. 본능적으로 이리에게 가지 않습니다.

이 약한 양이 이리속으로 들어갈수 있는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알았기 때문에 그래요. 혼자아닌 하나님이 이미 준비하셨고 하나님이 강하시다는 정확한 계산과 근거가 있었기에 양과 같은 제자들은 이리 같은 세상 속으로 나아갈수 있었던 거에요.

내가 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나는 하나님 믿고 해버리면 되는 겁니다. 해내는건 하나님 겁니다.



오프라인 예배를 준비하는데
주위에서 반응이 참 무모하시네요.
그런데 저는 알고 있었어요. 하나님이 다 준비하셨고 하나님이 다 이루신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나름 믿음의 기세가 있었어요.
그래서 혼자 시작해버렸어요. 저 혼자.

그랬더니 하나님이 준비하셨던 사람들을 보내주기 시작하셨어요.
왜? 이미 준비해놓으셨기 때문에.

나는 그냥 해버리면 됐던 거에요.
근데 하지 않았다면 그 은혜를 경험할수 없었겠죠.
하나님이 가장 크시고 하나님이 가장 강하시다는 것을 저는 이미 계산이 끝나 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했던 거에요.
그냥 지금 해버렸던 거에요.


믿음은 기세입니다.
기세가 없는 믿음은 성립할수가 없어요. 왜냐면 믿음이란 건 하나님이 가장 강하시고 다 준비하시는것을 확신하고 신뢰하는 것이 거든요.

기세라는 열매가 맺어지지 않고 있다면 믿음이라는 나무가 온전한지를 의심해봐야 돼요.
손해보는것 같아도 하나님 믿고 사랑해 버리시기 바랍니다.
이해 안되도 이미 준비하신 하나님을 믿고 감사해버리세요.
아직 준비가 덜 된것 같아도 이끄심을 확신하면서 시작해버리세요.
미뤄두었던 순종이 있다면 지금하시기 바랍니다.
하지 못했던 섬김이 있다면 그냥 하세요.
하나님을 전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열매 맺게 하심을 믿고 그냥 하세요.

우리가 해버리면 해내는건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베드로는 물이 땅으로 변해서 발을 딛지 않았습니다. 그냥 예수님 믿고 지금 내딛어버렸는데 예수님이 물 위를 걷게 되는 일을 해내게 하셨어요.
하나님이 하실것을 믿어버리고 기도의 자리로 사랑의 자리로 순종의 자리로 지금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믿음은 기세입니다.
기세는 하나님이 누군지 정확히 신뢰하는 믿음과 그 하나님이 어떤 걸 하라고 하시는지 정확히 확신할때 생기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 떠나지 않으면 결국은 승리합니다. 결국은 도달하고 이루게 됩니다.
계산은 끝났습니다.
하나님 믿고 기세로 살아가는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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