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된 믿음
창세기 49장 13~18절
창세기 49장
13. 스불론은 해변에 거하리니 그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 지경이 시돈까지리로다
14.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서 섬기리로다
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17.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18.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창세기 49장 28절
창세기 49장
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십 이 지파라 이와 같이 그 아비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되 곧 그들 각인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자녀들이 어떤 일을 당할지 유언처럼 알려주는데 축복이다.
창세기 49장 16절
창세기 49장
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단이 다른 지파들처럼 지파들 역할을 잘 수행 하고 정의로 잘 다스리게 될 것이다. 예언이며 축복의 말.
잇사갈의 예언
15절
창세기 49장
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서 섬기리로다
잇사갈 좋은 땅에 거주하게 되겠지만 노예로 살게 된다는 거에요.
축복을 하다가 노예로 산다. 이것이 축복인가?
르우벤은 탁월하지 못하게 된다.
시므온과 레위에게는 저주를 받을 거라 하신다.
좋은 말도 있지만 안 좋은 말도 같이 하고 있다. 근데 왜 축복인가?
이건 악담 아닌 경고였다.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그렇게 될 거니까 탁월하지 못하게 되고 저주 받고 노예 받을 거니까 하나님 말씀대로 명심하고 하나님 사랑하면서 믿음대로 살아야 된다. 죄짓지 말고 교만하지 말고 우상숭배하지 말고 미워하며 살지 말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
경고 였어요.
건강검진 받으면 좋은 부분도 나오고 안 건강한 부분도 나와요. 살이 찌면 고지혈증이 되요. 키우면 건강이 나빠져요.
경고죠. 건강하세요. 축복의 말과 같아요. 건강을 기원하는 거에요.
야곱의 이 경고가 저주가 아닌 축복인 이유는?
하나님을 믿고 말씀대로 살아가는게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이기 때문에.
돈 건강 직장이 큰 복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함이 복이기에 야곱은 후손들이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고 함께하며 살기를 원했던 거에요. 알고 있었기에.
말씀을 읽고 들을때 이건 분명 축복의 말이다 아니다 라고 느껴질때가 있어요.
그런데 다 축복의 말씀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쓰디쓴 말씀 같은 것들이 있죠. 그건 속뜻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꼭 돌아오라. 말씀대로 살아야돈다. 속뚯입니다.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 자체가 축복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되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하나님 믿기 위함에서 멈춰서 있어야 돼요. 위로가 상황이 좋아지고 문제가 해결 되어지는 것에 우리으 목적이 있으면 안돈다는 거에요.
그러면 믿을 이유가 없는가?
그건 믿음이 없는 것이다.
위로가 없어도 믿는게 믿음입니다. 평안이 없어도 믿는게 믿음이에요. 그 믿음이 진정한 위로 평안을 줍니다.
기적이 없어도 믿을때 기적이 일어나는 거에요. 순서가 중요합니다.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을 믿는게 중요합니다.
먼저 그렇게 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믿으면 문제가 해결되고 상황이 좋아지는건 하나님이 해주시는 거에요.
13절
창세기 49장
13. 스불론은 해변에 거하리니 그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 지경이 시돈까지리로다
스불론이 분명 해변에 살게 된데요. 그런데 가나안 들어가며 내륙에 살게 됩니다. 예언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말씀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그걸 믿는 자에게 그 말씀이 이루어집니다.
믿음이 먼저에요. 이 믿음에는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것을 이루기 위한 믿음이 아니라 그런 복을 주시지 않아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 자체가 목적이 순수함이 있어야 돼요.
14절
창세기 49장
14.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힘있는 나귀, 잇사갈의 예언, 그런데 노예로 살게된다.
아무리 힘이 강해도 말씀대로 사는 믿음이 없으면 쓰임받지 못하게 된다.
내가 가진게 아무리 크고 많아도 내 지혜가 좋아도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있지 못하면 쓰임 받지 못하고 노예로 살게 된다는 것.
16절
창세기 49장
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많은 학자들이 이걸 삼손에 대한 예언으로 봅니다.
17절
창세기 49장
17.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단지파 독사로 비유한 것,
삼손을 봐도 사사로운 감정 때문에 믿음이 흔들려 하나님 약속을 잊어버리고 위기를 당하게 된다.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니 그 힘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달란트가 나에게 헛되지 않고 의미가 있으려면 말씀대로 사는 믿음이 필요해요.
아무리 하나님께서 축복의 말씀을 하시고 예언을 하셔도 말씀대로 사는 믿음이 있어야 의미가 있고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약속이 의미가 있으려면 그것이 내 삶에 이루어지려면 하나님을 순수하게 믿는 믿음이 필요해요. 그게 아니어도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 고백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듣기에 꿀처럼 단 말씀도 독처럼 쓴 말씀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모두에게 그 모든 말씀은 복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더 가까워지고 하나님께 더 돌아와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된다. 큰 복이 담겨있습니다.
순수한 복은 하나님의 말씀이면 아무조건없이 믿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내 뜻을 버릴 수 있는 믿음이에요. 이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삶을 살수 있습니다.
이 믿음을 지키기에 때로는 흔들리기도 때로는 유혹에 넘어갈 때도 있어요. 근데 믿음은 끊임없는 저항이다.
흔들리지만 끊임없이 균형을 잡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그게 믿음이에요. 끊임없이 유혹 죄로 부터 저항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 집중 경계하며 나를 돌아보는 것. 이게 믿음입니다.
순수한 믿음으로 하나님과 늘 함께하는 큰 복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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