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블/지혜의 말씀

하나님의 해결방식 열왕기하 4장 38~44절

by diane + 2026. 5. 18.
728x90
반응형
SMALL

하나님의 해결방식
열왕기하 4장 38~44절
열왕기하 4장
38.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39.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서 야등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외를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서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저희는 무엇인지 알지 못한지라
40. 이에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였더니 무리가 국을 먹다가 외쳐 가로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사망의 독이 있나이다 하고 능히 먹지 못하는지라
41. 엘리사가 가로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가로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해독이 없어지니라
42. 한 사람이 바알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 곧 보리떡 이십과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저가 가로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하라
43. 그 사환이 가로되 어찜이니이까 이것을 일백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가로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4. 저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하나님의 엘리사의 제자 중에 한명이 죽었어요.그 가족들이 아버지가 죽으니 빚을 내어 살다 못 갚아서 아들 둘을 종을 삼으며 데려가려고 하는 위기의 상황입니다.
엘리사를 찾아가서 빚으로 죽게 생겼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때 엘리사가 
열왕기하 4장
2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엘리사가 빚내래요 그릇을 빌려오래요. 최대한 많이?
그 집에 기름 한 그릇이 있었는데 이웃들에게 빌려온 그릇에 남은 기름을 부으라고 합니다. 빌려온 그릇만큼 다 채울때까지 흘러 나왔어요. 그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생활하라는 것이었어요. 
빚을 빚으로 해결 했어요. 그릇은 다시 돌려주면 그만이에요.
 
학자금 대출 갚을때 12개의 학자금 대출을 갚았어요. 남는게 없는 거에요. 다 빚갚는데 써요.
 
우리는 삶을 빚진자처럼 쓸때가 있어요. 우리는 시간을 미래의 시간을 땡겨서 바쁘게 살아요.
미래의 오늘이 저당 잡힌채로 빚진자처럼 살아요. 나를 위한 시간은 없는채로 공부하고 일하느라 소모하면서 살아가요.
또 우리는 남에게 갚을 마음이 있는 것처럼 마음을 주다가 지칩니다. 마음에 빚진자처럼 마음에 들기 위해서 다 줘버립니다. 남은 마음이 없으니 나를 돌볼 마음이 없어요.
꿈을 빚진 자처럼 꿔요. 내 꿈이 아니에요. 다른 사람의 꿈을 복사해요. 유망하데 부모님의 꿈이 좋데. 내 꿈이 내 삶이 없어요.
 
빚 때문에 두 아들이 종이 되게 생겼어요.
우리도 그렇게 빚진자처럼 살면 그것에 끌려다니는 삶을 살게 돼요. 꿈에 종이 돼요. 내게 아니거든요. 후둘리면서.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세요. 꾸지마. 내가 줄거야. 너의 진짜 삶을 내가 찾아줄께 너의 빚 내가 갚아줄께. 내가 다 갚아서 너의 잃어버린 삶을 찾아줄께 넌 종이 아니야. 넌 내 자녀로 살 사람이야.
하나님이 나에게 정말 도움도는 시간, 나를 사랑해줄 관계, 진짜 내가 가야할 길을 주신다는 거에요.
그래서 진짜 내 삶을 찾게 해주세요.
 
빌린 그릇은 진짜 빚이 아니죠. 그냥 돌려주면 그만이에요. 진짜 빚, 기름이에요. 하나님이 계속 부어주신 기름으로 갚게 되었어요.
근데 하나님이 갚으란 말을 않으세요. 대가 없이 주심이에요. 안갚아도돼. 
 
대신 찬양만 하면돼. 나를 따라 오기만 하면돼. 나를 경오하는 것만 하면돼. 그것만 하면 돼. 그걸로 족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어요. 우리에게 생명이라는 빚을 주셨어요. 우리가 죽어야 되는데. 대가 없이 주신거에요.
 
대신 하나님을 믿기만 하래요. 찬양만 하래요. 경외하는 것만 하면 다했데요.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해주셨으니까.
 
이게 은혜에요. 대가없이 받은게 은혜에요.
대가가 있어서 받은건 그건 그냥 보상일 뿐이에요. 그냥 갚이에요. 
대가 없이 안 갚아도 되는 은혜를 계속해서 부어주세요. 시간과 관계와 꿈을 빚진 자 처럼 사느라 내 삶이 없을 때 내 죄도 생명으로 대신 갚아주신 하나님이 내가 살아야할 진짜 삶을 가져다 주세요. 그리고 내가 갚아야 할 것을 다 갚아 주세요. 그리고 찬양만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말씀대로 살기만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이 은혜란 빚을 받는 방법은?
말씀을 따르는 거에요.
 
엘리사의 제자의 아내가 말씀대로 했어요.
어떤 상황?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에요. 빚이 있는데 빚을 내라고? 손해가 되는것 같은 상황이에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할때,
이해가 안되고 손해가 되는 것 같은 상황들이 참 많이 옵니다.
이렇게 바쁜데 예배를 드린다? 내가 먼저 섬기고 희생한다? 별거 아닌거에 감사해라? 
근데 손해 보는 것 같고 이해가 안 돼도 그 말씀에 따르면 은혜를 받게 되는 거에요. 대가 없는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계획.대가 없이 주신다라는 거에요.
 
왜 바로 갚을 돈을 안 주시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모습을 보시고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그래요. 그냥 주지 않으세요. 말씀대로 행할 때 받을 수 있는 거에요.
 
처음 이 가정이 받은 빚은 내 안전과 생존을 우해서 낸 빚, 그 결과 아들들이 사람의 종이 되는것.
두 번째 그릇을 빌린 빚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다가 낸 빚, 이 빚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결과를 낳게 했어요. 진짜 삶을 찾게 된 거에요.
 
하나님으 자녀라는 진자 삶. 시간이 없고 내 꿈이 아닌것 같고 지치고 빚진자처럼 살며 여유가 없을 때
더 말씀대로 살아야 할 때 라는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은혜 받아요. 그래야 그 은혜로 그 빚을 다 갚을 수가 잇어요. 그 은혜로 살아갈 수가 있는 거에요. 
 
은혜 많이받고 감사와 찬양과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만 하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해결 방식은 우리의 생각과 상식을 초월해요. 이 방식을 왜 알아야하나?
방식을 모르면 하나님은 열심히 일하고 계세요. 그 방식을 모르니까 하나님 왜 아무것도 안하시지 조급하고 불신하고 원망합니다.
근데 이 방식을 알면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이겠죠. 담대해지고 평안해질 수 있겠죠.
 
방식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이해할 수 있겠죠.
 
또 빚이 있을 때 직접 해결하지 않고 은혜의 빚을 내서 없애신 하나님이,
빨리 해결해야 될때? 빠르지 않게 하심으로 시간과 속도의 문제를 해결 하십니다. 
 
수넴 여인이 나오는데, 아들에게 문제가 죽었어요.
엘리사를 바로 찾아가니 엘리사가 시종 게야시를 바로 보내어, 너 빨리 가. 아는 사람 만나고 바로 곧장 가. 
바로 도착하여 엘리사가 알려준대로 지팡이를 아이의 얼굴의 대어도 안 살아납니다. 뒤 늦게 엘리사가 도착하여도 안 살아납니다.
또 시도하니 살아나는데 재채기를 일곱번 하고 눈을 떳데요.
 
아이의 엄마, 엘리사, 게야시는 급한데. 근데 하나님은 느긋하십니다. 의도적으로 시간을 지연시키고 계세요.
왜?
그 시간동안 하나님이 보고싶으신게 있으셨어요.
사람을 살리는 골든타임, 시간, 시간의 여부에 따라서, 그 유일한 가능성 시간조차 배제시키셨어요.
 
그럼? 하나님만 남아요.하나님만 보라는 거에요.
가능성이 다 사라졌을 때, 시간 밖에 없는데 그것도 가져가시니 하나님 밖에 안 남죠. 그 지연된 시간 동안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거에요. 하나님만 의지해야 돼.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식으로 일하신다.
 
하나님은 이 시간을 지연시키신게 아니라 아이의 생명이 연장 된 거에요. 
빨리 라는 상황 속에서 지연 되도 상관 없습니다. 하나님은 가능성의 시간 자체를 연장시키시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시는 분이세요.
 
늦었어. 어떻해 지금 빨리 해결 안되면 안돼 상황인데 그 시간 자체를 연장시켜 버리신 거에요. 이런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난다는 거에요. 하나님은 이 시간 자체를 연장시켜 버리신다는 거에요. 
 
하나님 결혼을 지금 안하면 너무 늦어요. 끝나는 거에요. 하나님 왜 느긋하세요? 상황일때,
빠르지 않게 하심으로 안 늦게 하실 수 있다. 연장하세요. 빨리 안 되도 안 늦게 하세요. 가장 좋은 때를 만날 수 있게 해주신다. 늦어도 상관없어요.
 
그 시간에 하나님만 남아요.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그 시간을 지연시키신 거에요. 확보하신 거에요. 너 이시간동안 나 바라볼 수 있어 ?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장된 시간을 만나게 해주시거든요.
 
늦은것 같을 때 지금 아니면 안될것같을 때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만 높이는 시간으로 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만날 시간을 연장시켜서 가장 좋은 때에 만나게 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방식이 또 있어요.
하나님은 어려움을 없애주지 않으면서 어려움을 해결하십니다. 그리고 부족한 게 많을 때 그만큼 주지 않으시면서 부족함을 해결하세요. 이게 하나님의 방식이에요.
 
엘리사의 제자들이 먹을게 없어 들에 나가서 들호박을 보고 가져옵니다. 흉년인데 들 호박이 널려 있다? 안가져간 이유가 있겠죠. 먹으면 안도는것이라 의심해야하는데. 독이 있었어요. 해독해야겠죠. 
열왕기하 4장 
41 엘리사가 이르도 그러면 하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이르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독이 없어지니라
 
엘리사 하나님의 사람만 가진 만능 해독가루?
아마 밀가루처럼 식용 가루 같은데, 가루를 넣어 독을 희석시킨 거에요. 농도를 낮춘거에요. 먹을만하게 된 거에요. 
하나님이 먹을 만큼 되게 희석하신,
 
하나님은 내 어려움을 독 같은 상처를 그대로 두시기도 해요. 그대로 두실때, 어려움이 있을 때 더 많은 은혜오 ㅏ사랑을 우리 마음에 삶에 부어주셔서 그걸 희석시키세요. 그래서 버틸만 하게 하세요. 
내 걱정과 어려움을 단 번에 없애 주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우리 삶에 은혜를 유입하셔서 희석시키셔서 독이 느껴질때마다 은혜를 부어주셔서 아픔은 여전히 있지만 농도를 낮추셔서 그 맛이 안 느껴지게 하십니다.
 
감사를 해도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을 때 기도 해도 약함이 사라지지 않을 때 보통 같이 있어요. 
하지만 완전히 사라져야만 믿음의 실력이 아니라, 은혜로 그것을 희석 시켜서 감당 버티는 것도 믿음이에요.
 
그러면왜 없애지 않으시고? 희석시키실까?
음식에 소금이 많이 들어가면? 짠맛만 잡으면 맛있어져요.
적당히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걱정을 두시고 믿어도 어려움을 두시는 이유는 은헤를 통해 우리 삶에 맛을 내는 것으로 변화시켜 주신다.
화가 많은 사람이 은혜를 만나면 용기있는 사람이 되고
걱정 많은 사람이 은혜를 만나면 그 걱정이 배려심으로 바뀌고 
열등감 많은 사람이 은혜를 만나면 열심으로 바뀌고
성급한 사람이 은혜를 만나면 말씀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사람으로 바뀌어요.
 
독과 같은 것들이 은혜를 만나니 맛을 내기 시작해요. 그 들호박은 소량으로는 약으로도 쓰이는데 농도만 조절하면.
그리고 그 부어진 은혜가 나의 독 같은 없어졌으면 하는 것만 없어지는 것이 아니아 나의 부족함도 채워줍니다.
 
왜 어려움을 없애지 않고 은혜를 부어주셔서 희석시키느냐?
그 은혜로 나의 상처와 어려움을 회복시키기도 하지만 내가 더 성장해야 되는 부분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내가 더 온전히 성장되고 세워주시려고 하는 거에요.
 
그 은혜를 받아서 내가 더 단단해지고 믿음이 강해져서 그 어려움을 이기게 되거나 버티게 되거나 큰 자가 되게 하시는 거에요. 어려움 상처는 그대로 있지만 그 은헤가 나의 다른 부분도 성장 시켜요. 더 커져요. 
 
이런식으로 하나님이 나의 문제를 해결하신다.
 
없애졌으면 하는 문제가 사라지기만을 바라지 마세요. 당연히 구하는 것도 맞지만 동시에 은혜를 더 달라고 구하는 거에요. 은혜를 더 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계획하심을 더 구해야 돼요. 두려움과 아픔을 희석시켜야만 합니다.한계를 만나는 수간이 있다면 그보다 더 하나님을 더 많이 만나면 됩니다. 외로운 순가이 많다면 그보다 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순간이 더 많아지면 되는 거에요 걱정이 있다면 걱정보다 더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약함이 있다면 더 하나님께 감사하면 되는 거에요. 
 
은해로 삶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문제가 안 없어진다. 다른 말로 하나님이 은혜를 계속 부어주실 건가보다. 저것보다 더 많은 은혜를 예비하셨나보다.
그래서 내가 성장되게 하시려나보다. 라는 신호로 읽으라.
 
먹을 수 있는 채소가 생겼어요. 떡 20개와 채소가 생겼는데,
열왕기하 4장
43 그 사환이 이르외 내가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보리떡 20개를 백명에게?
44 그가  그들 앞에 주었더니 여호와께서 말씀 하신대로 먹고 남았더라
 
필요한게 많은 때 
음식이 많아지지 않았어요. 많아지는 기적이 아닌, 조금만 먹었는데 배부르게 하신거에요. 기적을 보여주신 거에요
음식이 많아졌다는 말은 안 남옵니다.
 
남았다? 불어난 증거? 아니에요.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할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엿볼수 있다.
 
오병이어 한 아이의 음식으로 배부르게 한,
하나가 다른데, 12광주리가 남았는데 원래 있던 것보다 더 남았다. 불어난게 맞다.
불어났다는 말은 안나온다. 남았다는 말만.
 
많아지길 바라는 것을 많아지지 않게 하시면서 부족함을 해결하시는데 조금으로 일하신다는 거에요.
 
이번에는 조금 밖에 없는 것의 밀도를 높이셨어요. 이게 하나님의 빙식이에요.
 
우리는 채워지고 준비가 되어야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그걸 건너 뛰어서 역사하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걸 믿으시길 바랍니다. 도울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직접 도우셔서 가능하게 하실 때가 있어요.
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할 때 돈을 채워져야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돈이 없을 때도 할 수 있게 하시는 분이란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합격 되어야 내 꿈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 할때 너기 합격지 않아도 내 꿈을 이룰 수 있다.
 
여리고성을 무너뜰려할 때 함성 소리 하나로 여리고를 무너지는데 충분하게 하신거에요 밀도를 높이신 거에요. 
함성소리의 능력이 밀도를 넢이신거에요 
 
그 하나님이 내가 가진 부족함으로도 완벽하게 이루실게 있게 하시는 분이심을 잊지않고 믿기 바랍니다.
부족한게 있을때 더 채워달라고만 기도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이것으로 이룰 수 있다 내 약함 부족함으로도 하나님 일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많아지게 하신자. 하나님의 방식으로 일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식은 우리의 상식과 달라서 하나님의 일하심이 잘 느껴지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왜 다른 방식으로 하실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려주시고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를 알려 주실려는 거에요.
하나님은 상황에 인과 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으십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분. 하나님의 계획을 상황과 관계없이 이루실수 있는 분. 그걸 알게, 내가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싶어 하세요. 
 
내가 고집하던 방식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앞에 엎드리고 그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는 것, 그것을 하라는 거에요.
 
하나님은 고난을 그대로 두시고 은혜를 많이 주셔서 고난을 안 느껴지게 하실때가 있습니다. 
고난이 많을때 은혜를 더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필요한게 많을때 하나님은 이 조금으로도 충분하게 하실 수 있다 고백하시기 밟니다. 시간이 부족한것 같아서 조급할 때 시간을 조절 하시는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좋은 때를 만나게 하실 것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가장 좋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하실 것ㅇㅂ니다.
 
이 방법들은 극히 일부입니다.
삶 가운데 더 다양하고 더 초월적인 방법으로 일하실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것을 할지 알려주신것을 하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이루실수 있다고 신뢰하고 확신하면서 하나님을 믿는거. 그 연장된 고난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하나님과 떠나지 않고 하나님과 붙어서 살아가는거. 이게 우리의 살아가는 방식인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해결 방법을 신뢰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믿음의 방식대로 하나님을 쫓아가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식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28x90
반응형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