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블/지혜의 말씀

잡을 것을 잡아야 (아사) 역대하 16장 1~10절

by diane + 2026. 4. 19.
728x90
반응형
SMALL

잡을 것을 잡아야 (아사)
역대하 16장 1~10절
역대하 16장
1. 아사왕 삼십 륙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2.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취하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가로되
3.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 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두어 성읍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을 쳤더니
5.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파하여 그 공역을 그친지라
6. 아사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수운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7.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


핑계대지 말아라
해야 될 일에 대하여 잘 하지 못하는 것에 핑계 대지 말아라. 
일기와 기도의 공통점. 바쁠때 일기 쓸내용이 없다. 바쁠때는 기도할 시간이 없다. 안바쁠때는 기도할 제목이 없다.
 
우리 삶에 필요한 것은 올바른 질문.
 
우리는 많은 변명 거리를 가지고 삽니다. 
하나님께서 네가 있는 그자리에서 올바른 질문, 기도를 하고 살아가느냐 물으십니다.
 
우리들이 기도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를 생각하죠. 하다하다 안되면 기도하죠.
가장 쉬운 질문을 하나님께 하지 않고 살아갈때가 참 많은것 같습니다. 
 
아사왕의 이야기가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1절
역대하 16장
1. 아사왕 삼십 륙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이때 아사왕이
2~5절
역대하 16장
2.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취하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가로되
3.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 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두어 성읍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을 쳤더니
5.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파하여 그 공역을 그친지라

아사가 위기에 처해있는데 위기 극복을 힘으로 해야겠다. 돈을 쓰면 된다. 벤하닷에게 쓰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보이나,
우리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지 않은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한다면 틀림없이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잘못된 삶을 살아가면 그 잘못된 삶에 대한 대가를 치를수 밖에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해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못돈 삶을 살아가면 용서를 받되 잘못된 삶에 대한 결과를 우리가 지게되어 있는 거에요.
 
좋은 말 할때 들을세요.
 
하나님 앞에 잘못 된 신앙을 살아가면 우리가 그 잘못된 결과를 치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위기를 만났을 때 이게 내가 붙잡아도 되는 것인지, 아닌지 분별할 수 있어야 돼요.
 
리더여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 책
세계 2차 대전을 지나갈때 일본과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 연합군으로 싸우게 되는데, 당시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가 이 다리를 건널 수만 있다면 악마와도 손을 잡겠다 라고 말합니다.
이때 일본과 독일이 승리하기 위해 러시아와 손을 잡습니다. 그리고 1960년대 지구상에 1/3이 공산화가 됩니다.
 
우리들 눈 앞에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잘못된 것과 손을 잡으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
 
아사왕은 역대하 14~16장에 걸쳐 
14~15장은 믿음의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다. 
8절
역대하 16장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그런데 역대하 15장 13절
역대하 15장
13. 무릇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무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아사왕이 여호와를 찾지 않는 자들을 해결하며 종교개혁을 한 사람. 하나님께서 35년 동안 붙잡아 주셨어요. 
 
일관성있게 믿음을 붙잡는 것이 힘들구나.
우리는 언제든지 흔들리고 뽑힐수 밖에 없는 사람. 
하나님 우리 신앙의 기본을 잃지 않도록 저를 붙잡아 주시고 함께해주세요.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끝까지 처음 마음으로 잘 가야 되는데, 두려움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믿음으로 시작했던 신앙의 여정들이 그대로 가고 있는가?
아사가 무너진것을 바라보며 우리의 신앙을 생각해보라.
삶의 곤고함, 고통, 꼬여가고있지 생각한다면 원인을 생각해보라. 신앙의 기본위에 서서 지켜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라.
 
믿음 위에 섰을때 그 왕국을 다스려주셨어요.
우리는 종종 내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죠.
우리가 믿음 위에 서 있을때 하나님께서 다스려주시고 함께하고 있으심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의지할때 꼬이기 시작했고 불의한 선택은 억압으로 돌아옵니다.
7절
역대하 16장
7.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우리는 돈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돈을 가지고 넘어가면 또다른 돈과 권력으로 넘어갑니다.
 
아람 왕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것 같은데 우리의 바닥에서 믿음이 드러납니다.
오늘 우리들이 무엇을 붙잡고 살아갈까?
 
스펄전 목사님 예화
나이아가라 폭포의 조난으로 중 통나무와 밧줄이 있는데 무엇을 붙잡을까?
생명줄을 붙잡으면 그 생명줄이 나를 붙잡아주는 거에요.
 
김범준 목사님 생명의 떡 오직 예수 책 노숙자 사역
흔히 기도할 때 주여 하고 도와주소서 라고 기도하는데 이게 과연 맞는 말일까?
하나님은 우리의 헬퍼 아닌, 사후 약방문 식 아닙니다. 내가 애쓰고 있는 일을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수준.
그러나 하나님이 내 안에 와서 거하시고 그 하나님이 직접 일하신다면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하나님의 수준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삶의 헬퍼이십니까? 왕이십니까?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십시오.
 
아사왕은 탁월한 전략가일지 몰라요. 돈을 가지고 해결했으니까.
문제는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음으로 그의 삶에 교만으로 가득찬 인간이 되었습니다.
왜? 35년동안 아무 문제가 없이 하나님이 지켜주셨으니 이 중요한 일 가운데도 하나님께 묻지아니하고 돈으로 해결 하려고 했던 이유는 그 마음속에 교만이 들어갔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에 잘 될때 사실은 하나님 앞에 우리가 서야 한다.
 
C.S 루이스
사탄이 사람을 무너뜨리는 전략은 리더의 마음에 교만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급하게 무너뜨리지 않는다. 교만은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잘하면 반드시 공동체를 안에서부터 붕괴시킨다.
 
아사에게서 제일 무서운 것이 교만. 하나님께 묻지 않아요.
 
하나님 교만하지 않게 해주세요.
문제가 없어요. 잘 돼요. 제일 많이 기도하라. 말이 많지 않게 해주세요.
겸손을 가장해서 말하지 않게 해주세요. 겸손하게 해주세요.
 
인생에 잘 될때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지 않도록 겸손하도록 기도해라.
 
아사 왕의 착각이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9절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향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망령되이 행하다 플리띵 바보 같은 짓을 했다.
 
하나님을 찾는 이는 전심으로 그 마음이 헌신된 사람, 망령된 자는 바보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
 
그러면 우리들의 문제가 생겼을때 아사처럼, 세상의 방법 간구하지 말고 기도만?
아니에요.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한다면 기도한대로 살아가라는 거에요.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방법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겸손히 하나님께 구할때 전심으로 구한다면 기도한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구하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적인 방법으로 살지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방법이니 하니님의 방법으로 살아라. 하나님께 구하여라.
 
아사는 벤하닷에게 도움을 구한 순간 하나님이 없었다. 
하나님께서 아사에게 선지자를 보내셔서. 왜 보내셨을까? 하나님의 사랑이 남아있으셔서
 
역대하 14장 11절
역대하 14장
11.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이게 아사왕이 했던 기도.
아사왕이 했던 기도를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선지자를 보내셔서 그로하여금 돌이키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
 
돌이키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도 불구하고 아사왕은
10절
죄를 지으면 우리에게 나타나는 현상이 화를 냅니다. 수치심 때문에 자기 죄를 숨기려하는 오버하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죠. 강수를 쓰며 부러지는 일 밖에 남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지적하심으로 이 순간,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엎드려야 되는 거에요.
 
39년이 되던 해, 3년 어려움 후에 병들어 죽었다.
역대하 16장 11~14절
발에 병이 들었다. 왜 발을 치셨을까?
발이 넓다 - 발 씻었네 -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 단순 발이 아닌, 그렇게 하면 안된다 거기서 멈추라는 말씀이셨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애절한 마음이 발을 치셨던, 멈추라고. 
 
발병 가운데 하나님을 찾을 수 있었다면
하나님께서 멈추게 하시는 지점, 더이상 내 계획이 작동하지 않고 내 인생 문제가 생기고, 질병으로 치실때 우리를 멈추게 발을 치실때,
거기서 우리가 멈춰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될때
그순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는가?
 
이웃 나라와 평화 조약을 맺으면 안된다는 것이 아니라,
병이 들었을 때 의사를 찾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 이유와 근원을 어디에 있는지를 영적인 눈을 들어서 보라는 거에요.
 
누구인지 모르지만 오늘 중대한 문제 삶 가운데,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라는 거에요.
 
이웃과 화친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찾지 않고 화친하는 것이 문제가 있는 일이라.
불의한 관계를 맺고 사는 것이 문제라는 거에요.
 
이사야 31장 1절
이사야 31장
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우리들이 무엇을 구하고 서있는가? 근원이 치유되지 아니하면 미봉책, 잡아야 할 것을 잡지 않으면 신앙이 똑바로 설수 없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위대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약한 사람들이다.
문제를 붙잡은 당신의 손을 하나님의 손안에 넣으시요. 그러면 당신의 문제가 하나님의 문제가 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승패와 문제가, 무엇을 붙잡느냐에 있다는 사실을.
 
붙잡아야할 것과 놓아야 할것을 아는 지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다리를 두 개 주신 이유는? 한쪽은 하나님께 한쪽은 세상에?
하나님 편에 두발로 확고하게 서라고.
 
놓치 못하는 이유는? 차선이기 때문에 놓치 못하는 것.
 
하나님 앞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보아야 해요. 
 
놓아야 할 것을 놓는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금은보다 더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세상 지식보다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728x90
반응형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