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빌립보서 2장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왕 되신 그리스도의 겸손
종려 나무가 흔들리고 환호소리가
영웅주의 시대 로마주의의
첫번째 사람은 그리스 알렉산더 대왕을 꼽은
페르시아 제국을 누르고 대제구을 이룬
일리아드를 읽으며 아킬레스를 모델로 자란 왕
새로운 알렉산더가 되기 위해
아우구스투스
모든 문화 자원을 이용해 신으로 높여진 신전이 세워진
로마의 평화 박스 로마나
이것이 예수님 시대의 세계관
제국에 반기를 들면 응징한 박스로마나의 실체
반기를 드는 라은 폭력은 악
로마의 주의 반기를 드는 다윗
2왕의 입성은 겸손
마태21:9
마태복음 21장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온 찬양이 장엄하게 이뤄진
백성들이 생각한 정치적 메시야
그런데 예수님은 말 아닌 나귀를 타고 오신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신
스가랴 9:9
스가랴 9장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연약한 길을 선택하신
시편20:7
시편 20장
7.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고대 사회는 새로운 마차 무기 말 전쟁방법 연구한
모두가 영의 신의 모습으로 나타나길 원하지만
오직 하나님은 인류적 가치를 다 바꾸어 놓았습니다
환호하며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침묵 하셨습니다.
빌립보서 2장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그리스도 왕의 방식
비운다?
정신이 번쩍 들게
케노오 비움 비운다 ㅇ무효로 헛되게 하다 황페하게 하다
아말 기운이 없어지다 다 써버리다
아무것도 남은것이 없어요.
예수님은 자기를 배우시는 것이었습니다
내 권세 존재 영광 생명 피 살을 줍니다
받아 마시라
당신의 생명을 내어 즌셔서 오신 예수님
당신의 존재감이 없다?
성장 하나님의 영광을 비웠습니다 권세 보혈 생명까지 비웠습니다
세상의 영웅주의에 대해
우리는 반응이?
피스 오브 가드
프랑스 남부에서 시작된 10세기 후반에
지방 권력들이 패권 작은 전쟁의 시대
성직자들 농민 여자 어린이들을 죽이는
민주화 인권운동에서 교회가 피난처 역할을
하나님의 휴전 운동
작은 전쟁이 끝나지 않은
하나님의 휴전 운동은 시간을 정해서 서로 약속의 전쟁을 중지
화수만 전쟁을 해라
대림절 조요적 기간 무력을 행하지말라
내가 가장 낮은 일을 이해하지 못하면 가장 높은 일도 감당할수 없습니다
아래로 비우고
3십자가는 왕좌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낮추심 십자가에 죽기까지
십자가는 죄인에게 주는 벌
하나님은 자리를 겸손한 왕의 보좌로
빌립보서 2장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존 스토트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그의 왕권의 중심이다
모든것 비움으로 본질의 모습이 가장 잘드러난
보여지는
날개가 달린 것은 다 추락할때가 있습니다
낮이진것은 높아질것입니다
최후의 심판에 심판자가
예수님은 낮아지는 와 따라오라고 부르시는
누8:34
누가복음 8장
34. 치던 자들이 그 된 것을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촌에 고하니
왕의 길 겸손 비움 십자가의 길을 따라오라
빌립2:5
빌립보서 2장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본훼퍼
하나님의 부르심은
죽으라는 부르심이다
십자가는 결코 패배가 아닙니다.
사랑의 빛을 비추기 위해 높이 메달리신
부활의 승리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왕관없는 십자가를 두셨습니다
겸손의 왕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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