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만든 사람
사도행전 16장 13~18절
사도행전 16장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14.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15.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17.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우리는 내 삶을 좋은 맛이 나기 위해서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서 만듭니다.
좋은 학벌, 넓은 인맥, 좋은 배우자, 성공한 자녀, 여러가지를 넣어 만들면 좋아질거라고 생각하지만,
내 무지함과 약함이 만든건 진짜가 아니에요.
유통기한이 지난 간장처럼 상합니다. 영원한 삶을 약속해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살아내라고 주신 진짜 삶이 있어요. 진짜 삶을 살려면 내 욕심과 내 무지가 아니라 내 약함이 아니라 그것으로 만든 사람이 아니라 기도로 만든 사람이 되어야 돼요.
진짜 육수를 전화로 구한 것처럼 하나님께 기도를 통해서 그 삶을 구해야 되는 거에요.
내가 만든 육수를 다 버렸어요.
내가 만든 삶을 고집하지 마세요. 내가 세운 계획들 고집하지 마세요. 다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로 하나님과 소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과 하나님이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하나님이 꼭 살라고 하시는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살아야 하는 진짜 삶이에요. 우리의 삶은 우리의 계획, 나의 감정, 나의 연약함, 나의 욕심으로 만든 사람인가요? 아니면 기도가 만든 사람인가요?
우리가 기도에 대해서 분명히 알아야 되는게?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면 사실 응답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대답하십니다.
응답은 내가 답을 내리고 대답은 하나님이 답을 내리는 거거든요.
나는 이미 답을 내렸고 하나님의 답을 그대로 응해주시는게 응답이라 생각하는 거에요.
기도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답을 내리시는 겁니다. 내 상황과 어려움과 소망을 하나님께 내어놓을뿐이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서 자유롭게 대답하세요.
때로는 그래 때로는 아니 때로는 지금이다 때로는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때로는 구한대로 될거라고 하시고 때로는 더 큰 뜻을 이루겠다고 하십니다. 내 현실과 상황을 보시고 하나님의 완전하신 뜻에 따라서 가장 좋은 것으로 대답하실 뿐이에요. 그리고 그 답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릴수 있는 힘과 버틸수 있는 은혜와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같이 주세요. 여기까지가 하나님의 대답이에요.
우리는 대답해야 합니다. 하나님 따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가장 완전하심을 압니다. 하나님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대답하심을 기대합니다. 하나님은 늘 우리의 기도에 완전한 계획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대답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만든 사람이라는 건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하심대로 살아가는게 기도가 만든 사람인 거에요.
그러면 그 대답을 언제하실까? 어떤 답을 주실지도 언제 답을 주실건지도 궁금해요.
즉각적인 응답보다 더 빠른 응답이 있다.
기도 후에 주시는 답이 아니라 기도 하기 전에주시는 답이에요. 그게 즉각적인 기도에 답보다 훨씬 빠른 답이에요.
바울이 루디아를 만나는데, 바울의 유럽 선교의 첫 열매였습니다.
아시아로 가려던 바울을 막으시고 마게도냐로 가게 하셔서 빌립보에 도착한. 교회사적으로 특별한 일이 일어난 거에요. 엄청난 능력이 바울을 통해서 일어났느네
사도행전 16장 13절
사도행전 16장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기도하러 가는 길에 기도하기 전에 루디아를 만났는데 루디아의 가족들이 믿음을
기도하러 가는 길, 기도하기 전에 바울이 필요한 능력을 채워주신 거에요.
귀신들린 사람을 만나는데, 귀신이 말한거지만 바울의 입장에서는 칭찬이에요.
그런데 귀신이 그 말을 할 수 밖에 없을 만큼 바울의 영성과 거룩함과 믿음과 사명이 크게 드러났다.
언제?
사도행전 16장 16절
사도행전 16장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기도를 다 마쳐서 뜨거워진 상태가 아니었는데, 그때 바울의 영성과 사명과 믿음이 드러난거에요.
몇일 동안 마주쳤데요. 기도하러 가는 길에 만났을 수도 있죠.
바울이 그 동안 기도한게 많아서일까?
하나님은 기도하는 믿음도 사랑하지만 기도하려고 하는 믿음도 필요를 채워주실 정도로 사랑하신다는 거에요.
이건 기도를 안해도 된다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기도에서 중요한게 무엇인지를 말해줍니다. 가중 중요한 건, 믿음이에요.
바울이 왜 기도를 하려고 했을까?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믿음이 있었으니까. 기도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하나님이 도와주셔야만 합니다. 이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기도를 할수밖에 없었어요. 하나님께 겸손했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기도할 곳을 찾을 수 밖에 없었다.
기도와 신뢰, 이게 기도할 때 가장 필요한 믿음이에요. 이 믿음을 품고 기도해야 돼요.
단순히 기도를 오래하고 뜨겁게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든 간에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서 하실 대답을 기대 신뢰하는 믿음으로 기도하기 바랍니다.
바울은 기도에 가장 필요한 믿음, 이 믿음을 겸손과 신뢰라는 이 믿음을 기도를 하기 전에 이미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바울은 이미 기도하는 상태랑 같은 거에요.
그 상태를 보시고 기도하기 전에 이미 대답하신 거에요.
이미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믿음이었으니까.
바울의 모든 순간은 기도였어요. 바울은 기도가 만든 사람이었어요.
기도해야지 하다가 안하는거랑 달라요. 이 믿음이 있으면 결국은 기도를 하게 돼요.
이 믿음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에 증거는 결국 기도를 합니다. 해내요. 왜? 하나님이 안계시면 안되는 걸 알기에 기도할 수밖에 없어요.
바울은 기도했을 땐 자기가 하려던 기도보다 더 풍성했던 기도였을 것, 더 순종했겠죠.
하나님은 어떤 걸 구하는지가 아니라 어떤 믿음으로 구하는 걸 보세요. 어떤 제목으로 기도하는 지가 아니랄 어떤 믿음으로 기도하는지를 보세요.
제목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어떤 제목이든 이루어질 수 있는 능력이 있잖아요.
어떤 믿음으로 하느냐가 중요한 거에요. 하나님이 들어줄 수 있는 제목인가가 중요한 거 아니에요. 왜 모든 걸 들어줄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니까.
기도를 행위가 아니라 기도에 담긴 믿음을 통해서 답을 얻는 겁니다.
기도를 하는 믿음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는 기도여야 돼요.
찬양을 하는 믿음이 아니라 믿음으로 찬양해야 돼요.
예배 드리는 믿음이 아니라 믿음으로 예배 드려야 돼요.
겸손과 신뢰로 찬야하고 예배 드려야 돼요. 믿음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결국은 기도를 할 수 밖에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바울은 이미 기도하기 전에 채워진 겁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도,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 다는 걸 아니까 하나님께 기도를 계속 구하는 거에요.
기도를 깜빡했는데도 도와주셨어요. 기도를 해야만 잘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기도를 안했는데 하나님이 은혜 주시고 지혜주셔서 하게 하셨구나.
모든게 나로 인함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인함인걸 알게 됐어요. 하나님이 하시면 도는 거구나. 하나님을 의지하는게 중요한 거구나.
바로 하나님 하나님이 하셨어요. 감사해요. 그 자리에서 기도드리는. 하나님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은 왜 기도 안했는데 해주셨을까?
하나님은 그것을 하는 동안 하나님을 향했던 모습을 기도로 보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은혜로 채워주신 거죠.
기도에 믿음이 중요하다. 믿음을 담아서 기도해야 된다.
왜?
기도의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거거든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뭔가를 주세요. 근데 하나님이 주시는 것 중에 가장 좋은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삶이에요. 가장 좋은 거에요.
기도의 목적이 이거 받는 거에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삶, 받는 거에요.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가장 좋은걸 주고싶어 하세요. 이게 우리에게 기도가 허락된 이유입니다.
기도하면 이뤄질건지 안 이뤄질건지 아는 방법은?
기도를 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지고 있다면 기도가 이루어지고 있는거에요. 이게 기도의 목적이기에.
가장 주고싶어하는거 이루어지고 싶어하시는거.
하나님의 성품 닮아가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고 온유하고 사랑이 많아지고 있다면 기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에요.
기도하면서 선하고 사랑의 사람으로 변해야 돼요. 그게 기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에요.
이렇게 기도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에게 구하는대로 주시고 찾는대로 주신데요.
마태복음 7장 7절
마태복음 7장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너희가 구하면 주신데요.
마태복음 7장 11절
마태복음 7장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자. 하나님의 자녀가 기도하면 구한대로 주신데요. 찾는대로 찾아주신데요.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지고 하나님의 자녀로 이루어지는게 먼저에요.
그 목적을 첫번째로 기도를 통해서 이뤄야 돼요. 그러면 내 소망이 이뤄지는건 따라오는 거에요.
하나님의 자녀가 기도했을 때 구한대로 주시고 찾는대로 찾아주시니까.
하나님은 원래 기도하기 전에도 주시는 분입니다.
가진 것 중에 기도해서 받은게 많아요? 기도 안해도 갖게 하신게 많아요?
이렇게 하나님은 기도안해도 주시는 분이에요.
근데 내가 믿음이 없을 때도 주셨죠. 죄가 많아도 주셨어요. 멀리 떠났을 때도 주셨어요.
구하지 않아도 내 필요를 다 아시고 채워주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구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을 채워주세요.
마태복음 5장 45절
마태복음 5장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선인과 악인에게 해가 똑같이 공급해주신데요.
하나님이 바울의 겸손과 신로의 믿음을 보시고 기도 전에 채워주신 것과 믿음이 없는데도 기도 안했는데도 미리 채워주신 것에 차이가 없어 보이죠?
그럼 믿음 없어도 주시는데 같은건가?
차이는 정체성. 하나님의 자녀인가 아닌가의 차이에요.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이 주셨다는걸 알까요 모를까요? 모르죠. 그럼 거기엔 감사도 찬양도 없어요.
근데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주셨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감사해요. 찬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유일한 공급자라는걸 알게 되고 이제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로 살려고 해요.
그동안 내 계획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하나님이 나에게 부여하신 계획으로 살려해요. 그동안은 내 능력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살려고 해요. 그 삶으로 도약할 수 있는 거에요.
내 능력과 내 계획이라는 한계치로 사는가?
하나님의 계획과 능력으로 만들어진 최대치의 삶으로 사는가의 차이가 생기는 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믿음으로 받으면 내 능력으로 내 계획으로 살아가는 믿음없는 삶으로 살아가는 삶인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최대치의 삶을 살아가는 삶인가
그 차이가 생기는 거에요.
하나님은 뭔가를 주고싶으셔서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그게 뭔가?
내가 가장 좋은 걸 줄께. 이걸 주려고 죽기까지했어. 내 자녀로 살아가는 삶이야. 진짜 삶이야.
넌 너의 약함과 무지함에 걸려 패배하는 삶이 아니야. 내가 주는 계획을 내가 주는 능력으로 이룰수 있는 내 자녀야 이게 진짜 삶이야. 이걸 만들어줄려고 내가 죽기까지 한거야.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기도의 믿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져 갈 것입니다. 이게 기도를 허락하신 이유에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이루어지는건 따라오는 거에요. 하나님의 능력과 계획이 날 따라오게 되니까.
루디아를 만날때도 기도할 곳을 찾았고 귀신을 만났을 때도 기도할 곳을 찾았고 그렇게 부단히 기도할 곳을 찾았던 바울이 드디어 기도할 곳을 찾았어요.
사도행전 16장 25절
사도행전 16장
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감옥에서 기도했어요.
감옥에서 기도할 정도로 바울은 얼마나 기도로 만들어진 사람이에요. ㄱ도했더니 하나님이 대답하셨어요.
사도행전 16장 26절
사도행전 16장
26.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바울이 풀려났데요.
어떤 기도를 했나?
성경엔 안 나오나, 알수 있는 방법.
바울이 풀려나고 간수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게 됐고 빌립보에서 루디아 다음으로 구원을 얻는 사람이 되었다.
바울을 빌립보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 저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 상황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이 상황을 통해서 복음이 흘러가길 원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의 기도를 했을 거에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기도.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이 능력이 드러나게 되는 기도를 했을 거에요. 그래서 풀려난 거에요.
바울 풀려난걸 봐야 간수가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거든요.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거든요. 그 계획이 있으셨던 거에요.
그래서 바울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도를 했더니 감옥에서 자유하게 되는건 따라왔어요. 하나님의 계획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어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기도하는 하나님의 자녀됨이 우리에게 기도를 주신 목적. 그 목적을 이루면 내 소망이 이루어지는 건 따라오는 것.
우리는 믿음을 위한 기도는 안해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기도는 안해요.
실패해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아요. 더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잘 안되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지않아요.
좋은 상황을 위해서만 기도하지 말고 좋은 믿음을 위해서도 기도하세요.
잘 안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도를 하세요.
하나님의 뜻을 생각했을 때 이거해라 저거해라 어렵게만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나를 잊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에요.
하나님의 뜻에는 나를 사랑하시고 떠나지 않으신다는 뜻도 포함돼요.
어려운 기도만 하는게 아니에요. 이 기도를 하면 상황이 좋아지는건 따라오는 거에요.
상황이 안 좋을 때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세요. 더 잘 믿게 하시려고 상황을 바꿔주시는 거에요.
기도를 하려는 마음을 먹어도 기뻐하시는데 그 마음을 품고 믿음으로 하는 기도는 얼마나 기뻐하시고 더 들어주고 싶으실까요. 기도에서는 믿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실까? 이거 아니에요.
어떤 믿음으로 해야 들어주실까? 에요.
우리가 하나님 아니면 나 아무것도 못해요. 하나님만 나 구원하실 수 있어요. 하나님만 내 아버지에요. 하나님만 원합니다.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내가 네 모든 필요를 다 알아. 들어줄께. 채워줄께.
기도할 때 가장 필요한 믿음으로 살고 있으니까. 하나님은 기도를 받으신거나 마찬가지로 우리를 보고 계신다. 하나님 자녀됨의 믿음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니까.
이 믿음 가진 사람은 기도할 수 밖에 없어요.
바울은 기도가 만든 사람입니다. 기도가 만든 사람은 모든 상황을 기도하는 상태로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찾고 엎드리고 구하고 대답이 무엇이든 인정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면 길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가치관이 아니다. 믿는 사람.
일상을 살아가다보면 24시간 기도할 수 없는, 놓치기도 합니다. 근데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주실 때가 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서 있으면. 바쁘고 걱정에 치이고 해야할 일들이 많은 일상 속에서 최소한 기도하는 믿음과 같은 상태로 살아가는 것. 기도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라.
하나님이 이끄셔야 선한 길로 갈 수 있다.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다. 믿음의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요. 이게 바로 하나님 자녀의 삶이에요.
기도 중요합니다. 보다 중요한 믿음의 기도하는 것.
삶은 무엇으로? 모든 날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기도의 사람인가요?
감정 나약함 실수로 삶을 만들지 마세요. 기도가 만드는 삶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심 안에서 대답하십니다. 완전한 대답으로 살아가는 기도가 만든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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