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한 자
마태5:3~5
마태복음 5장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11:29
마태복음 11장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배우라 학습이 가능하다
다양한 성품을 가지고 대어나지만 주님우 닮아가려 애를 써야
그러면서 온유하신 예수님을 배월갈수
1성경의 온유
온유는
부드러운 성품의 소유자 아닌
칼빈은 부드러운 태도에서 살며 자기를 오해하는 모함에 노하지 않고 보복하지 않고 자신에 대한 악의에 길이 참는 것이다
온유 헬라어 프라우스 하나님의 힘이 잘 조절되어 인격에 나타나는 덕성이다
야생마를 길들이는 과정의 훈련
사람들에게 위협되지 않고 잘 길들여진 프라우스
성경에서 온유는 자신의 성품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훈련되어지고 길들여진 인품
그 성품이 잘 길들여져 있을때 본능과 감정을 제어할수 있는 인격으로 성숙한 자기 절제
때때로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잠언16:32
잠언 16장
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본능 감정을 잘 다스려 다듬어진
모세
과격한 성품의 사람이 미디안 광야에서 다듬어져
민수기12장 구스 여인을 아내로 삼은
민수기 12:2
민수기 12장
2.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자신을 잘 컨트롤해나가는
하나님이 보시는
민수기 12:3
민수기 12장
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하나님이 온유하다고 인정했습니다.
타고난 온유의 사람이 아닌데 성품이 잘 다듬어져 자신을 조절할줄 아는 사람으로 변한
말씀과 성령으로 자신을 다듬어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온유하시다
그 예수님의 모습을 보며
온유의 결정체가 십자가 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구세주로서 결코 약자가 아닙니다.
십자가 하나님의 뜻
구원받으시고자 십자가의 뜻을 알고 묵묵히 걸어가사
이사야 53:7
이사야 53장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베전2:23
베드로전서 2장
23.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이런 예수님의 온유를 배워야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온유의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런자를 쓰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빚어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유의 모습을 잘 만들어 가는 우리가 되기루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이러한 성품의 변화는 십자가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성품은 은사로 변하는게 아닙니다.
성품은 십자가의 은혜로 변합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마태5:3~4
마태복음 5장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은 십자가의 은혜를 통과하는 과정입니다.
가난 페네스 보편적 가난
두번째 가난은 푸토코스 더 가난한 아무것도 소유한것이 없는 나의 도움받지 않고는 절대 빈곤의 가난
이것은 인위적 비하가 아닌 성령의 은혜가 임할때 나는 하나님이 없이는 도저히 살아갈수 없는 존재구나 이것을 자각하는 심령
자기 마음이 절대 빈곤을 느끼는 것
이런 가난한 마음 가운데 천국이 임한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서 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살아갈수가 없구나 느낌과 동시에 의의 태양 되신 주님 앞에 내 모습이 비춰집니다.
나는 있어야하는 의는 없고 죄만 가득한 죄인이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서 죄가 느껴지는것.
그러면서 자기의 죄에 애통하는 것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자신의 죄임됨우 고백하며 주의 위로를 받는
3.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성품이 다루어지는
존 오웬 올바른 성품 오직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정당한 반응으로만 만들어질수 있는 인격이다.
하나님의 주권 앞에 철저하게 순종하는 것
이걸 배워나갈때 온유의 성품이 빚어간다.
겟세마네 동산에 우리 주님께서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이것이 아버지의 뜻이기에 순종합니다. 그 순종의 모습이 온유한 자.
이렇게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을 바라보는 자는 참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불평하지 않습니다.
사하16:12
사무엘하 16장
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압살롬의 반역
사람들과의 관계성 속에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 해나갈수 있어아
야고보1:20
야고보서 1장
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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