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열왕기하 18장 3~10절
열왕기하 18장
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8. 블레셋 사람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9. 히스기야왕 사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10. 삼년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우리는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로 잘 살아집니다. 예배도 드리고 찬양팀도 있고 친절과 배려로 잘 지내요.
그러면 일상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자녀일까요?
최대한 교회에서의 생활을 복붙해요. 말씀보고 찬양 듣고 기도도하려하고. 당연히 하려고 하는 일들이지만 문제는 일상과 교회는 생태계가 다른다.
교회와 똑같이 지내기에 다르다.
교회는 은혜를 채우는 곳이라면 일상은 그 은혜를 적용하는 곳이에요.
어떻게 적용해야할까요? 하나님의 자녀일까요?
어떻게 내가 변하고 상황이 변해야 하나님 자녀의 일상이라고 할수 있을까?
우리는 좋은 것을 옳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만원짜리 30만원에 사면 틀린 일이에요. 우회전해야 되는데 좌회전하면 틀린거에요.
틀린걸 하면 틀린 만큼 시간 돈 에너지 낭비를 하게 되고 헛수고의 삶을 살아가게 돼요. 옳은 걸 해야 돼요.
그런데 문제는 이 옳음의 기준이 각자 다 다르고 때마다 달라져요. 옮음의 절대적 기준을 몰라요.
그래서 좋은게 옳은거야 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좋은 걸 쫓다보면 틀린 삶이 될 수도 있다. 절대적 옳음이 아니니까 모르니까.
하나님이 선악과 먹지말라하신 이유가 나에게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하게 되어 있다. 그럼 좋은 것을 따라하게 되겠죠. 근데 하나님이 원하셨던건 옳은 것을 따라가라고 하는 삶이었어요. 그래서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어요.
좋은 것을 따라가다가 틀린 삶을 살게되니까 선악과 먹고 틀린 삶이 되어버렸죠.
교회와 다른 생태계인 일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건 좋은 게 아니라 옳은 것을 사는 삶입니다.
히스기야 삶을 보고 옳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열왕기하 18장 3절
열왕기하 18장
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정직하게 야샤르 곧음 옳음 의로움 올바른 일을 했다고 번역
뭘했길래? 4절
열왕기하 18장
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사람들이 다들 그 당시 제일 좋아하던게 우상인데, 우상의 목적이 기능이 풍요를 위한 신들이었어요. 그 사람들이 좋다 여기던 옳다 생각했던 우상들을 깨뜨리고 찢고 부쉈다. 좋다고 여기던 우상들에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우리 모두는 풍요를 좋아하죠. 히스기야는 풍요보다 하나님이 더 좋았어요.
야샤르는 균형이란 뜻이 있다. 히스기야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균형있게 하나님께만 곧게 걸어간, 하나님께만 시선이 향해있었던. 이게 하나님께 옳았어요.
하나님만 생각하고 하나님 말씀만 따라가는 거. 풍요를 쫓아가다 죄를 많이 지은 당시, 하나님보다 좋아하게 되면 죄를 지을 수 있게 된다.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에게 옳다 하신건, 하나님 빼고 모든걸 다 정리한 거에요. 하나님이 아니니 다른 가치들을 정리했어요.
우리는 좋음과 옳음을 구별해야 합니다. 우리의 일상은 옳음을 좋음으로 뒤바꿈할 수 있는 유혹이 참 많은곳이 세상이에요.
교회는 그렇지 않기 쉬워요. 일상은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주관, 맞다고 하시는게 옳은 거, 하나님을 사랑하는게 옳은 거, 하나님 말씀대로 사랑을 행하는게 옳은 거에요. 말씀을 들었다면 말씀을 행하는게 옳은 거에요.
왜? 믿어도 기도를 열심히 해도 변화가 없을까? 나에게 변화가 없고 내 일상에 변화가 없을까요? 왜 주일은 거룩한데, 왜 월요일부터 남들과 똑같을까요?
남들과 똑같이 살거든요. 좋은걸 쫓아가요. 하나님 믿고 기도 열심히 해도 나에게 좋은 것을 위해 그렇게 하거든요. 관심이 나에게만 머물러 있으니까 성장이 나에게만 머물러 있어요. 하나님 자녀로의 도약이 안되죠. 왜? 나에게 묶여있어요. 나에게만 머물러 있어요.
그러니 도약이 안되죠. 하나님 옳다고 하시는 변화가 안되는 거죠.
하나님 자녀로 일상을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는 옳은 것이 모든것의 기준이 도는 겁니다. 일 공부 꿈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옳다 하시는 믿음의 태도를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자리 그 상황에서 뭘해야 옳은 건지가 보이게 될거에요.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그리고 보이는 것을 하게되는 담대함을 주십니다.
그림 그릴때 붓에 묻은 물감이 소모되면 칠할 수가 없어요. 수시로 물감을 묻혀야 돼요.
교회에서 은혜를 가득 채우고 일상으로 돌아가요. 그 은혜가 내 집과 내 학교 직장까지 칠해져야 하는데 그게 안돼요. 소모됩니다.
그리고 말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요. 말로 산다는건 물감으로 칠하는게 아니라 물로만 칠하는거랑 같은 거, 색이 안드러나겠죠.
하나님의 자녀의 색이 안 드러나겠죠.
교회에서는 하나님도 가까이 했어요. 하나님의 자녀로 조심했어요.
근데 일상에서는 하나님 없는 것처럼 살아지니까 조심하지도 않고 좋아보이는걸 하게 됩니다.
주일 저녁에 하나님 도와주세요. 함께 해주세요 기도하죠. 그래놓고 주중 시작되면 하나님과 함께 안해요.
도장 중에 잉크가 내장 되어 있는 도장 있죠.
성령님이 내 안에 계셔야 하나님 자녀의 색이 일상에서도 옳음으로 드러나게 되는데, 나 혼자 사니까 그렇게 안되는 거에요.
열왕기하 18장 6절
열왕기하 18장
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히스기야가 자기의 일터에서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과 연합하고 하나님과 함게 했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느끼니까 조심할 수 밖에 옳은 것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거에요.
좋은게 아니라 옳은걸 하라는건 싫은것만 하라는 걸까요? 아닙니다. 좋아하는게 바뀐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옳다고 하시는 걸 좋아하게 된다는 거에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 사랑을 행하는게 나에게 최고의 기쁨 가치로 변화된다라는 거에요. 손해인거 같고 비효율적인것 같아서 안 좋아 보이는 거였는데
이제 내가 그것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에요.
하나님을 좋아하고 하나님을 따르는 걸 좋아하게 된다.
이렇게 옳은 걸 했더니 하나님이 좋게 하셨습니다.
열왕기하 18장 7절
열왕기하 18장
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하나님 떠나지 않으시니 함께 하는 상태가 됩니다.
그걸 경험하는 방법이? 내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겁니다.
하나님을 떠나지만 않으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상태가 되는데, 기도는 하지만 내가 떠나있고 잊어버린 상태를 살아가니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못느끼죠.
함께 하셨더니 히스기야가 형통하게 됐습니다.
하나님께 옳은 길을 했더니 하나님이 좋은 일을 하셨어요.
우리가 해야 되는건 좋은 일만 하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해야 되는건 옳은 일만 하는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은 걸 해주세요. 건너 뛰면 안돼요 옳은 것을 먼저 밟아야 돼요.
좋은 일을 하실줄로 믿고 옳은 것을 포기하지 않는게 믿음이에요. 바보같은 거 같고 좋은 것 같지 않아도 옳은 것을 선택하기 바랍니다.
그 믿음을 보시고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때에 해주시는 거에요. 끝까지 옳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좋은 일을 하세요.
그러면 히스기야에게 어떤 좋은일을?
히스기야는 남 유다의 왕
북 이스라엘이 아시리아에 점령 당합니다.
열왕기하 18장 12절
좋은 걸 했더니 좋은 일이 안생겼죠.
옳은 일을 한 남유다의 히스기야는
13절
역시 모든 견고한 성이 점령 당합니다. 물리적 공격 뿐만아니라 심리적 공격까지도
팩트 폭행을 합니다. 제발 유다 말로 하지말라. 백성들이 들으면 안되니 당신의 말로 해주세요. 하나님 믿지만 히스기야에게 속지마. 우리에게 항복해. 조롱하고 심리적 공격을 했는데
하나님을 믿었는데 옳은 걸 했는데 하나님 안 믿는 자들과 똑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앗시리아의 말이 옳은 것 같아요.
왜 안 믿는자와 믿는자의 차이가 없을까요?
왜 똑같이 힘들고 똑같이 어려울까요?
내가 옳은 것을 하는 삶으로 내가 바뀌었으면 내 일상도 바뀌어야 되는데 왜 일상에 변화가 없을까요?
주일 성수하고 했는데 되는게 없어요. 요령 피워가면 살아가는 다른 사람이랑 다를게 없어요. 더 잘나가는것 같아요.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차이?
믿음이에요. 믿고 있잖아요. 믿는 거에요. 그게 차이점이에요.
어떤 좋은 일로 차이를 내려고 하니까 차이가 없는 것 같죠. 믿음의 사람들은 믿음의 차이점을 내야도는 사람들이에요.
섬기고 사랑하는 옳은 걸 하는 거에요. 하나님을 찾는 옳은 걸 하는 거에요.
고난 중에도 하나님과 연합하고 떠나지 않는 ㅁㄷ음으로 차이점을 내는 거에요.
히스기야가 그랬습니다. 옳은 일을 했는데 앗시리아가 쳐들어왔어요. 그럼 왜 믿어야 할까요?
믿음의 차이점이 없어요. 기준이 좋은 것에 있으니까 차이점이 안 보이는 거에요.
믿음은 옳은 것을 하는것 자체. 좋은 것 차이가 없을 때 믿음의 차이는 내야 합니다.
더 옳은 걸 하는 거에요. 다 떠나가는데 나는 안 떠나는 거에요. 다 나만 위해서 살아갈때 나만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거에요. 옳음을 포기하지 않는 겁니다.
열왕기하 19장 1절
공격을 받자마자 계속 옳은 걸 합니다. 좋은 것에 휘둘리지 않고 기도했어요.
하나님이 응답을 해주셨어요. 앗시리아 왕이 죽게될거야
열왕기하 19장 9절
열왕기하 19장
9.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가 나와서 더불어 싸우고자 한다 함을 듣고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며 가로되
죽는다 햇는데 안 죽어, 협박과 회유를 합니다. 상황이 전혀 좋아지지 않았어요. 옳은 걸 계속했는데.
열왕기하 19장 19절
열왕기하 19장
19.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우리를 그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신줄 알리이다 하니라
좋아보이는 우상을 찾지도, 앗시리아 왕의 말을 듣지도 않았어요.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의 차이점이 없을 때 믿음의 차이점을 더 내었다. 옳은걸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 찾았습니다.
뭘 해야할까요?
옳은걸 계속하시길, 하나님을 믿는게 옳은 겁니다.
이때 드디어 하나님이 옳은 일을 시작하셨어요.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모든 어려움을 다 정리하셨어요. 그런데도 이상합니다. 결국은 이렇게 해주실건데 왜그렇게 늦게해주셨을까? 능력과 계획이 있으셨는데 바로해주셨으면 됐는데 왜 지금을 선택하셨을까?
하나님이 지금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열왕기하 19장 9절
열왕기하 19장
9.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가 나와서 더불어 싸우고자 한다 함을 듣고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며 가로되
앗시리아가 군사를 치신게 앗시리아랑 에디오피아랑 전투를 하기 직전, 에디오피아는 이집트와 같은 왕 시기,
그런데 유다 백성들이 계속해서 강대국의 위협을 받을 때마다 이집트를 의지하려고 했어요.
만약 이때 이집트가 자력으로 앗시리아를 이겼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나님이 혼자 개입하셔서 앗시리아를 치셨어요. 이집트 의지하지말라고. 앗수르도 의지하지 말고.
의지할 건 하나님 밖에 없다.
전투할 타이밍을 보고 계셨던 거에요.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거에요. 그래야 계속 하나님만 바라보는 상황이 되어야 계속 옳은 것을 하게 되리 수 있고 계속 히스기야에게 좋은 일을 해주실 수 있으니까. 계쏙 좋은 거 주시려고 이때를 정하신 거에요
우리가 옳은 일을 하면 좋은 것을 좋은 기회에 해주세요.
그때가 될때까지 우리는 옳은 일을 해야 되는 거에요. 어떤 옳은 일을 해주실지는 모릅니다.
분명한건 하나님의 옳음의 기준에서 좋은 것을 주신다. 그게 눈에 보이는 성취 영광일 수도 있고 상황의 변화일수도 상황이 변화하지 않고 그냥 버티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게 뭐든 나에게 가장 좋은 거라고 믿어야 돼요. 이게 옳은 거에요.
옳은 걸 하면 하나님이 뭘 주시든 좋은거라고 만족할 수 있게 됩니다.
대창중 기름 많은거 그거 진짜 좋아해요. 삼겹살을 목살보다 좋아해요. 가만히 누워있는거 좋아해요.
몸에 콜레스테롤이 많데요. 나이가 드니까 근육이 빠지고 있어요. 옳은게 아니에요. 좋아하지만 옳지 않아요.
건강한 음식 먹고 운동하려 노력하니까 체력이 좋아져요.
옳은 일을 하니까 좋은 일이 생기더라.
뭘 쫓아서 살고 있습니까? 당장에 좋은 일이 안보여서 우리는 좋은 일을 쫓아가려고 살아가는 삶의 유혹되기 쉽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가장 좋은 때에 나에게 가장 맞고 좋은 것을 주실거라고 신뢰하면서 끝까지 옳은 것을 지켜내는 믿음의 차이점을 내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빵과 기적과 권력을 원합니다. 당신이 시험 받을 때 거절하셔서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주지 못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것들을 줄것입니다. 당신보다 더 옳은 것을 줄것입니다.
좋은 걸 옳은 거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빵 기적 권력 그게 더 좋은 거다. 당신 때문에 우리들이 이것을 못 누리고 있다.
예수님이 조용히 입맞춤을 대신하고 있씁니다. 가장 옳은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너와 사랑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난 너에게 좋은걸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을 주려고 죽은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고 하면서 정리가 안되는 일이 많습니다.
마음은 어지럽고 상황은 꼬여가고 머리는 복잡하고 관계는 얽혀가요.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고 하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뭐가 우선순위인지 모르겠어요. 뭐 부터 해야도는지 모르겠어요.
이때 우리가 해야되는건 믿음을 정리하는 거에요.
히스기야는 우상을 정리했습니다. 하나님 아닌것들 하나님 가리는 것들 마음에 주인 자리에 있었던 것들 치워버렸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히스기야 에게 옳다고 하신건 믿음의 정리였어요. 그리고 히스기야의 모든 상황을 선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우리가 믿음을 정리하면 꼬인 상황은 완벽한 계획으로 정리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잘 정리하면 어지러운 마음은 평안으로 얽힌 관계는 사랑으로 정리되게하시고 복잡한 마음은 기도로 정리해주실 거에요.
삶이 정리가 안될땐 믿음을 정리할 때입니다.
이곳저곳 물어볼게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는 거에요.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은 그 생각에 몰두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생각하는 거에요.
마음을 정리하는 방법은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겁니다.
삶을 정리하는 방법은 말씀을 따르는 거에요.
정리가 안될 땐 옳은 것 부터 해야 돼요. 가장 옳은 것을 하는 거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으로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관계를 정리해주실 것입니다.
나에게 진짜 좋은게 알수 있으세요?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 모르죠?
모른다는 건 하나님만 알고 계신다는 거에요. 그래서 좋은건 하나님께 맡기는 거에요.
옳은건 알 수 있어요? 있어요.
하나님이 계속 알려주시잖아요. 말씀으로 예배로 계속 알려주시잖아요. 성경으로 알려주십니다. 이미 다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고 함께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연합하는 거에요. 하나님과 시간을 삶을 함께 하고 하나님과 마음과 생각을 함게 하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게 가장 좋은 거에요. 왜냐면 옳은 걸 하면 좋은 걸 해주시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영생이라는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가장 좋은 걸 주시겠다 하셨어요. 가장 옳은 걸 했을 때.
시편 25장 8절
시편 25장
8.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 도로 죄인을 교훈하시리로다
주님은 선하시고 올바르셔서 죄인들이 돌이키고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신다.
토브와 야사르 선하시고 올바르셔서 토브는 좋다 선하다 하나님은 좋으신분 올으신분
가장 옳은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그 옳은 길을 따라 갔을때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때에 좋은 방법으로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고백하는 거에요.
옳고 좋은 하나님을 가장 신뢰하고 살아하셔서 옳고 좋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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