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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피할수 없는 의무 누가복음 11장 42절

by diane +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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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 없는 의무
누가복음 11장 42절 
누가복음 11장
42. 화 있을찐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찌니라


파티에서 한 신사가 유독 낯이 익은 남자와 마주쳤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서 만난 사람인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곁눈질로 살펴보면서 곁눈질로 살펴보면서 기억을 되살리던 남자는 결국 직접 남자를 찾아가 물었습니다.
 
죄송한데 저희가 초면은 아니지요? 분명 어디서 뵌 것 같은데 누구신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저를 보신 적이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아 물론 저도 당신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꽤 자주 마주친 사이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아마 당신이 저에게 좋은 감정을 품고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신사가 이유를 묻자 남자가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사실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2년 동안 헌금 바구니를 돌렸는데 헌금을 낼때마다 당신의 표정이 좋지 않으시더군요. 
 
주님이 약속하신 큰 복을 받기 위해서는 주님이 말씀하신 성도의 의무 또한 지켜야 합니다. 주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며 기도를 쉬지말고 범사에 감사하며 계속해서 전도하는 기쁨으로 의무를 감당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께서 약속하신 큰 복을 받을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크리스천으로서 마땅히 할 일을 하고 있는지 살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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