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라!
출애굽기 14장 13~15절
출애굽기 14장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무너질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기도할 수 있는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주님을 빈곤하게 만듭니다. 주님을 빈곤함에 가두지 않게 하기 우해서는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 사역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능력을 임의로 제한할 때 내 사고와 인식의 범위 안에 하나님을 가둔다면 내가 들을 수 있는 박스 안에 하나님을 가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제한하지 마십시오.
내 사고를 넘어선 하나님을 우리들이 믿을때 그때 진실한 기도를 하게 돼요.
여러분의 능력이 끝나는 곳에서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면 그때 기도가 시작됩니다. 이때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기도.
내가 일할 때 하나님은 쉬고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진짜 기도할때 그때 우리들의 삶은 다이나믹하게 변화될 수 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많이 보여준다.
어쩌면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이유 가운데 이건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야 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내 이해와 생각 가운데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면 하나님에게도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몰라요.
출애굽기 17장 6~7절
출애굽기 17장
6.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그가 그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고난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것들이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셨구나.
13~14절
출애굽기 17장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굳게 서라 가만히 있을지니라.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가만히 굳게 서면 우리는 가만히 있을 수 있구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볼 수 있구나. 우리는 가만히 서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다.
하나님 우리들의 인생에 기다림이 낭비가 아니라 믿음으로 굳게 서서 우리 인생을 바라보게 될 때에 가만히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는 믿음의 고백과 간증이 있게하여 주옵소서.
모든 날이 은혜스럽다.
기도를 하다보면 하나님 앞에서 침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침묵한다는 것은 내가 말하는 것보다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생각과 소원들을 마구 쏟아내는 방법들입니다. 그 특권을 누리다 보니 더 큰 은혜와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를 포근히 감싸 안으시는 사랑과 때로는 아파하며 울어주시는 성령님의 동행하심.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같은 것들 말입니다.
우리의 소원을 말하는 것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것이라.
하나님의 인격적 만남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침묵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크심 앞에서 내 할 말을 잃을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가장 위대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stand for, to be steel
전능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볼지어다.
출애굽기 14장 15절
출애굽기 14장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홍해가 안 갈라졌는데 가만히 있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
일단 백성들은 나아갑니다.
21절
출애굽기 14장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 지라
그들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발걸음을 내딛고 모세가 손을 들었을 때 밤새도록 동풍이 불어와 땅이 마릅니다.
그냥 갈라진게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서 하신게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발걸음을 내딛었을때 밤새도록 하나님이 일하셨다.
그리고 그 길을 건너갑니다. 기다림이 낭비가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일하심은 한순간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믿음 위에 굳게 설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는 것, 홍해를 앞에 놓고 움직이기 시작할때 하나님이 행하심.
하나니의 음성을 듣기 위해 멈춰서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릴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움직이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움직이려하지 않아요. 순종하려 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기적을 기다릴때가 있어요.
100%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결단이 없이는 하나님의 음성을 절대로 분별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일단 말씀해보세요. 이해가 되면 순종할게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하는 것은 우리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불가항력적인 일들이 많이 있어요. 벗어나고 싶어요.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들의 불가항력을 벗어나게 하시는게 아니라 그 상황을 이기게 하십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고난을 주신다.
우리 인생에서 치워버리고 싶었던 짐들이 우리를 살리는 도구가 될 수 있다.
감당할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라. 우리 인생은 달라지게 되어있다.
보라. 우리 삶에서 위기를 보지 않으려 한다. 문제를 보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손길
하나님 우리들의 삶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닿게하여 주옵소서.
그게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당신이 구원 받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받은 구원을 나타내기 우해서는 뭔가를 해야합니다.
구원 받은 우리의 삶에도 늘 어려움과 시련이 닥칩니다. 하나님은 울에게 ㅅ련 과 어려움을 적절하게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시편 18장 29절
시편 18장
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때 만날 시련을 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불시험이 오면 일어나 대처하십시오. 죽을 육체를 통해 그리스도의 생명을 드러낼 기회가 된ㄷ면 아무리 아픈 고통이라도 인내하십시오.
오스왈도 챔버
시련이 올때 일어나 대처하라. 그 대처는 인내이다.
인내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을 위한 삶의 소리가 곱습니다.
기다림은 낭비가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손길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메마른 영혼을 찾으시는 음성 따스한 숨결로 시선으로 내 이름을 부르시네
시린 세상 속에 홀로 서 있던 나
비로소 느끼네 그의 손이 항상 나를 붙드셨네
보이지 않는 손 날 이끄시는 힘 전능자의 능력 하나님의 손길
내 능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능력 그의 손으로 그의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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