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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우유 한 잔의 친절 시편 37장 3절

by diane + 2026.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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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한 잔의 친절
시편 37장 3절
시편 37장
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미국에서 최고의 명의가 아니면 고칠 수 없는 큰 병에 걸린 소녀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소녀는 설령 고칠 수 있다해도 큰 수술비를 마련할 수 없었지만 일단 진찰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소녀를 보자마자 아무 질문도 하지 않고 수술을 해주겠다고 먼저 나섰습니다. 의사의 뛰어난 실력으로 수술은 무사히 끝났습니다. 병실에 누워있는 소녀에게는 다음과 같은 청구서가 날아왔습니다.
 
치료비는 그때의 우유 한 잔으로 지불됐음. 
명의가 학생이던 시절 학비를 벌기 위해 방문 판매를 했는데 너무나 배가 고파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구걸을 했습니다. 그때 아무도 음식을 주지 않았지만 유일하게 한 소녀만이 자신도 넉넉하지 못한 형편임에도 귀중한 우유 한 잔을 건네 주었다. 심지어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술받으러 자신을 찾아온 소녀가 바로 그때 그 소녀라는 사실을 명의는 곧바로 알아차렸습니다. 
소녀가 우유 한잔의 친절을 베풀었던 사람은 세계 최고의 의대인 존스 홈킨스 대학교의 공동 설립자 중 한 명인 하워드 켈리 박사였습니다. 
 
오늘 베푼 작은 친절이 나중에 어떤 복으로 돌아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돌려받지 못한다 해도 주님이 가르치신대로 손에 힘이 있는 한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를 도우며 하늘에 보화를 쌓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할 수 있는 한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를 도우며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할 수 있수 있는대로 이웃을 도우며 살게 하소서.
 
 
사람은 믿어야할 존재가 아니라 사랑해야 할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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