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인가 비전인가
사상15:10~13
사무엘상 15장
11.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12.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났더니 혹이 사무엘에게 고하여 가로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돌이켜 행하여 길갈로 내려 갔다 하는지라
13.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른즉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원컨대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으소서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
사무엘상 15장
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어떤 위치든 상황이든
꿈이 줄수 있는 희망 가능성 힘 에너지를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꿈, 비전이 세상과 다르지 않음을 느끼며 실망하는것도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건 그것과 거리가 멀다.
세상은 자기 성취를 자극한다면 성경은 십자가의 복음이 자기 성공이 아닌 것처럼 하나님의 꿈이 비전이라면 자기가 가지는 것은 야망입니다.
그러나 비전과 야망이 쉽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동일할수 있으나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을때 비전이 됩니다.
그것이 순수성을 잃어버리고 나를 바라보고 있다면 야망이 되는것이죠.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셨다면 하나님을 전적으로 순종하며 따라야했으나 결국은 따르지 않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사무엘상 15장
35.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사무엘의 실망 사울의 그릇된 판단으로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사울 왕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 속에서 시작했으나 택함 받은 왕이었으나 그 자리를 자신의 야망으로 채우고 버림받게 되는 왕
시작은 순수하고 겸손했으나 야망이 된 사울
하나님이 주신 꿈인가? 점검이 필요합니다.
그 꿈이 내 욕심의 야망인지 성령이 주신 꿈인지 아는 방법?
1.감사를 잃어버린 꿈은 야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천가지를 가진 사람이 하나가 없는것으로 열등감에 빠지는
하나님이 주신것에 만족이 감사가 없다면 야망일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것 누린것이 많아서 하나님께 감사함이
2.작은 것에서 시작하지 않는 꿈은 야망일 가능성이 큽니다.
작은 일을 귀찮아하고 크고 거창한 일만 추구하는 것은 야망일 가능성이 큽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나를 부르셨다.
3.사람을 중요시하지 않는 꿈은 야망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러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상처를 준다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일까?
한사람 바라보겠다는 믿음과 꿈
사람을 살리는 꿈
거룩한 꿈은 사람을 세우고 섬기는 일임을 믿습니다.
교회 개척의 꿈도 사람을 세우고 섬기고 싶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서 사람을 섬기고자 하는
4.자신이 높아지려는 꿈은 야망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무엘상 15장
12.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났더니 혹이 사무엘에게 고하여 가로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돌이켜 행하여 길갈로 내려 갔다 하는지라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 보다 높아지려하여 죄를 짓게 된
적극적 교만, 소극적 교만이 있다.
스스로 뽐내고 자랑하는 적극적 교만
대부분 사람은 이것을 자제하는데
소극적 교만은 나를 높여주지 않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것, 남들이 나를 인정 대접해주는 것
남들이 보통 눈치채기 어렵다.
자신도 내면을 들여다보기 어렵다.
함정은 자신의 불쾌감에 남을 탓한다. 매너가 의리가 없어서 이기적이어서
나에게도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십자가 아래서 새롭게 꿈을 발견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은 감사 없이 시작할수 없습니다.
너무 감격 감사해서 발견하는 꿈
작은 일에서부터 발견하고 시작하는 꿈인줄 믿습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비롯되는 꿈
나를 자랑 않고 내가 높아지지 않고 예수 그리스로만을 높이는 꿈인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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