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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고치시고 싸매시는 하나님 시편 147:1~12 주일말씀 2026.1.11

by diane +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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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장
6.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고치시고 싸매시는 하나님

시편 147장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5.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6.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 뜨리시는도다
7.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8. 저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예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9.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10. 여호와는 말의 힘을 즐거워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도 기뻐 아니하시고
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두가지 로
하나심이 너무 멀리계셔서 나를 아실까
너무 가깝게 내 필요를 즉시 채워주시는 분

하나님의 거룩함 위엄 통치를 잃어버릴때가 있다.

그 극 과극의

오늘 말씀에서
가장 위대한 하나님이 가장 다정하게
한사람 한사람 상한 심령을 고쳐주시는

1사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시편 147장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왜 찬양 해 말자히 않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설명보다 우리 입에 찬양이 터져나오기에

하나님을 알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찬양은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반응

루이스
찬양은 우리가 하나님을 올바로 보게 하는 방향이다


2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

시편 147장
2.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무너진 도시를 다시 세우십니다
다시 모으십니다 상한 마음을 고치십니다

그 어떤 상처도 외면 방치않고 고쳐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디지않으세요.

어거스틴
하나님은 우리보다 우리를 더 깊이 아신다
숨기려는 그 자리에서 시작하신다

뼈를 붙이고 고정하고 싸매고 약을 먹어요

엘리야가 낙심하여 도망칩니다
내가 너를 죽일거야 이말에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밤잠을 자지 않고 잡니다 쓰러져서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야단치지 않으셨어요.

먼저 먹이고 마시고 위로하셨어요.

3별을 세시는 하나님
각각 별들에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
시편 147장
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5.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시선을
하늘을 봅니다
끝까지 세고계시는 통제 관심 간섭 보고 계시는
애정을 가지고 대하신다

고대시대에 별은 한계 넘어 세계
하나님께서는 다스리고 계신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
낮은 자를 높이시고 높은자를 낮추시는

하나님의 저울은 정의롭게 공평하게 작동하고 있는
별들을 이름을 부르세요

참 목자는 수를 다 세며 이름을 불러
양들은 그 목소리를 따라가는

예수님은 너희 머리털까지 세신바 되었다

하나님의 전능함은 세밀한 기억 관심 가지고 나타나신 것입니다ㅊ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이름을 부를때
특별한 관계가 되는것

사무엘을 부르신 하나님
위대하신 하나님이 작은 소년을 부르신

이곳에서 드리는 한 작은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작은자가 기도를 들을때 하나님의 응답하심이

4겸손한 자를 붙드시는 하나님
시편 147장
6.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 뜨리시는도다


힘의 크기보다
마음의 방향을 보시는 하나님
겸손은 자기의 자격을 자리를 아는것이다

본 훼퍼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위치를 아는것이다

5관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공급하시며 관계를 기뻐하시는
시편 147장
7.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이 영광이 예배를 넘어서 자연만물로 온세계에 퍼져나가야 되는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찬송도 하나님께

참새 지렁이까지 보살피는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 섬세한 우주의 공급자 동시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6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시편 147장
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광야에서 매일 만나를 하루치만 주신 하나님
매일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간구하도록 매일

이것이 하나님의 의도, 사랑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인자하신 마음을 바라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 믿음 신앙

존 칼빈
믿음이란 하나님께 붙들리는것

시편 147편
새해 출발의 하나님 말씀

깨달아야

1우주를 다스리시며 각자의 삶을 놓치지않으시는
별들의 이름까지 다 아시는
마음 상한자 고치시는

주님이 늘 함께하신다

나의 한해 나의 마음 상태를 정확히 알고 계신다 별을 세시는 위대하신 싸매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겸손히 주님을 바라고 기대하기를

오늘도 함께 하시고 동행하시길 원하십니다

우리의 수를 세시는데
분초단위로 별을 세시는 분이에요.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상처를 보살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가리키며 싸매고 만지며 고쳐주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송함이 마땅하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기를

결심?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겠다는 결심하기를

시편은
강해지기보다 하나님을 위해 더 의지하라

하나님을 더 믿고 의뢰하고 의지하는

태도는?
상한 맘 숨기지말고 내어놓기를
깨진 맘 상한 맘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연약함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서는 우리가

연말을 어떻게 장식할지 모른다

한가지 아는것은 한해 끝까지 이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다 붙잡고
내마음 만지시고 고치고 계신다.
두려워하지마십시오. 찬양 신뢰 은혜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는 한해가 되기를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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