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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요엘3:16~21

by diane + 2025.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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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요엘3:16~21
요엘 3장
16.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거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18. ○그 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 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19.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20. 유다는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으리라
21.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 흘림 당한 것을 갚아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주리니 이는 나 여호와가 시온에 거함이니라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
같은 편,
주변에 여러분의 편이 얼마나 계신가요?
누가 내편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내가 기뻐하는 일에 같이 기뻐하고 내가 힘들어하는 일에 같이 힘들어하면 같은 편이에요.
상대방이 슬퍼할 때 같이 슬퍼하고 상대방이 어려울때 같이 어려워하는게 같은 편인거에요.
 
직장에서 내 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직장에선 내 편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죠. 같은 목표 같은 계획을 가지고 같이 일을 하지만 딱 거기까지 잖아요.
삶과 마음과 생각에 까지 같은 편이 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인의 삶에서는 편을 잃었어요. 같은 편이 많이 없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까 빠르게만 살다 보니까 친구를 만날 시간도 가족과 같이 있을 시간도 없어서. 그만큼 쓸쓸하고 외로워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편이 되어 주세요.
여호와는 우리의 편입니다.
 
점점 같은 편을 잃어가고 외로워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서 같은 편이 되어주고 싶어 하세요.
우리가 슬퍼할 때 같이 슬퍼하고 힘주시고 함께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편이 되어주시는 장면
요엘3:21
요엘 3장
21.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 흘림 당한 것을 갚아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주리니 이는 나 여호와가 시온에 거함이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이방 민족에게 이제는 원수를 갚아주신다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승리하도록 도와주신데요. 하나님이 이제 갚아주시겠다는 거에요. 하나님 같은 편 하시겠다는 겁니다.
요엘3:18
요엘 3장
18. 그 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 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포도주와 젖과 물이 풍요한, 가득한 삶을 약속하셨어요.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시면 우리가 승리할 뿐만 아니라 풍요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가장 안전한 삶은 하나님과 같은 편인 삶입니다. 가장 안전하지 않은 삶은 하나님과 같은 편이 아닌 삶이에요.
 
프랑스 축구 팀에 라모스가 플레이 스타일이 거칠어서 같은 편일때는 든든하고 힘이 되지만 다른 편으로 만나면 무섭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손흥민 선수가 우리 팀이니까 든든하고 좋죠. 다른 팀으로 만났으면 무섭고 힘들겠죠.
 
하나님이 우리 편이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든든함과 기쁨과 자유와 진리의 삶을 살 수 있어요. 가장 안전한 삶을 사는 거에요. 넘어져도 실패해도 가장 안전한 삶을 살고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니까요. 
부족하고 연약해도 완전합니다. 하나님이 승리하게 해주시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이 없는 삶은 두려움과 걱정과 악과 죄만 있습니다. 아무리 잘 사는 것 같아도 가장 안전하지 않은 삶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삶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요. 
모든 일들이 하늘에 닿을 정도로 진정성 있고 탁월하게 아니라 내가 눈치 보고 있는 사람들 수준에까지 밖에 안가는 거에요. 그 선을 못 넘깁니다. 
그러니까 늘 두렵고 걱정하고 탁월하지 못하고 창조적이지 못하고 근사하지 못한 삶을 살수밖에 없겠죠. 위험한 삶을 사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 편인 삶을 살 수가 있을까요?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는 겁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함께 기뻐하고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일에 같이 슬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에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나도 원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나도 싫어하는 거에요.
 
요엘 3:17
요엘 3장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거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굳게 알고 믿고 하나님이 거룩하시듯 우리도 거룩해지는 것, 
그러니까 하나님과 같은 생각, 하나님과 같은 마음, 같은 계획, 같은 소망, 같은 형상, 같은 모습을 회복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 싫을 때가 있어요. 하나님이 주시는 기도 응답이 원망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우릭 하나님과 같은 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같은 편이 아니죠. 하나님은 이게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는데 나는 아니라고 하는 거니까요.
하나님은 사랑하고 온유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미워하고 무시하고 사랑하지 않고 참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일을 슬퍼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죄를 지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같이 싫어하지 않는 거에요.
같은 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같은 편이 아니에요.
같은 걸 느끼고 같은걸 생각하고 같은 걸 원하는게 아니니까요.
 
애굽과 애돔을 심판하시겠데요. 왜 이 민족들이 심판 당할까요?
요엘3:19
요엘 3장
19.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하나님 편이 아니었어요. 하나님과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살지 않았어요.
포악을 행하는 죄를 지었어요. 사랑을 행하지 않았고 자기보다 약한 자들을 괴롭게 했습니다.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아니었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같은 편일 때에 유익은 하나님이 같은 편이 되어 주실 때의 은혜는 하나님 편에 서는 사람만 누릴 수가 있는 거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하나님 편이 아니에요. 하나님 편에 서서 생각할 줄 알고 하나님 편에 서서 결정 내릴 수 있.
내 편한 대로가 아니라 내 편에 서는게 아니라, 하나님 편에 서서 살아야 하나님 편에 있는 겁니다.
 
모든 일들을 하나님 편에 서서 생각하세요. 나의 생각, 나의 결정, 나의 이 계획은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
잘한다고 하실까? 하나님 편에 서서 생각한다는 건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것이라면 하나님 편이 아니에요.
하나님 편에 서서 살아간다는 건 순종이에요. 내 마음과 생각과 기도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해도 겸손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겁니다.
하나님 편에 서서 살아간다는 건 거룩이고 겸손이고 섬김이고 낮아짐이에요. 
 
높아지려고 하시나요?
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하나님 편에서 멀어지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늘 우리 편이십니다. 늘 우리 편에 서서 우리의 삶을 응원하시고 도우시고 우리를 위해 대신 싸워서 승리하십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실 만큼 우리 편이세요. 이러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늘 하나님 편에 서있는 우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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