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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비난을 잘 극복합시다 느헤미야4:1~6

by diane +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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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잘 극복합시다
느헤미야4:1~6
느헤미야 4장
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을 비웃으며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말하여 가로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케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필역하려는가 소화된 돌을 흙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3.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섰다가 가로되 저들의 건축하는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4.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컨대 저희의 욕하는 것으로 자기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5. 주의 앞에서 그 악을 덮어 두지 마옵시며 그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저희가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의 노를 격동하였음이니이다 하고
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락되고 고가 절반에 미쳤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들여 역사하였음이니라


긍정적인 비판, 분별한다 의미도 포함
남을 진정 이해 포함
사람두은 부정적인 비판을 할때가 많습니다

마태7:1~2
마태복음 7장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이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고 비판하는
비판이 비난으로 커지는
무심코 하는 말이 교회를 떠나게 되는

이런 비난을 잘 극복하는것도 필요합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며 비난을 받게 되는 느헤미야
잘극복해나가며 하나님의 일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1.비난은 자릿세 정도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부당한줄 알면서도 자릿세를 내는
주목 받는 자리에 있기에 받는

느헤미야 술관원이 무슨 성전 건축이냐 하는
술관원 요직 중에 요직인데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때를 기다리며
무슨 근심이 있냐
느헤미야 2장
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이 묵도는 총알 기도라 했어요.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이때
느헤미야 2장
5. 왕에게 고하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왕이 흔쾌히 허락하고

사람이 아무리 좋은 일을해도 좋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 나름의 이유가
느헤미야가 재건한다 에 분노하는

느헤미야 4장
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을 비웃으며


삼발랏을 공격한게 아니고
성벽을 훼판한다는 것

느헤미야 4장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말하여 가로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케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필역하려는가 소화된 돌을 흙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백성들을 향하여 비웃고 대적하는

내가 신앙생활하다가?
말한마디에 상처입고
마귀가 즐겨 사용하는 입이 되어서는 안되고
비난의 자리에 있기에 수용하고 받아들일수 있어야
내입이 마귀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기를.

2.억울함은 하나님께 토해놓기를 바랍니다.
묵묵히 하나님께 기도를
느헤미야 4장
4.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컨대 저희의 욕하는 것으로 자기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5. 주의 앞에서 그 악을 덮어 두지 마옵시며 그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저희가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의 노를 격동하였음이니이다 하고


느헤미야 처럼 기도
중요한 것은 우리 있는 모습그대로

3.맡은 일에 집중하며 나갑시다.
자전거 19세기 초 독일에서 발로 밟아 가는 자전거 사람을 힘들게 한다하여 비난을 받은

남이 어떤 말을 해도 자기 꿈을 집중하며 나가는 자가 느헤미야

느헤미야 4장
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락되고 고가 절반에 미쳤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들여 역사하였음이니라

온 마음을 다해 드렸다
온 진심을 다해서 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건축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붙잡았어요. 자기 사명감을 갖고 일했던 이들이 쓰임 받았어요.

기도와 맡은 일에 집중하는것
시키신 분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일하심을 믿고 나아가는것


다 이루시고 가신 우리 주님의 모습입니다.


피아니스트, 7살에 어느 피아니스트의 피아노 소리를 듣고 피아노를 치기 시작합니다.
온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피아노를 쳤는데
당신은 피아노 치기는 글렀습니다.
그뒤 피아노를 그만두고 평범하게 살아갔는데
어느날 피아니스트의 연주회 소식을 듣고
당신이 나의 인생을 망쳐 놓았습니다 하니,
당신의 연주가 뛰어나서 너무 놀라 기억합니다.
나는 피아노 배우러 오는 모든 이에게 그말을 합니다.
다른 이가 무슨 말을 하든 그길을 가는게 중요한데 당신의 그 나약한 결단이 당신을 망친것입니다.

비난하는 사람과 맞서는 것은 지혜롭지 않습니다.
내가 이자리에 있기에 내는 자릿세다 생각하십시오.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자신을 내어놓으십시오.
사명 끝까지 붙들고 나아갈수 있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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