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하리 경배하리 나 사는 동안 주께 경배해
온땅과 만민들아 주의 음성 듣고 모두 기뻐하라 사랑과 정의를 주시는 주 영원한 그의 나라 좌우에 날이 선 검과 같은 진리의 그분 말씀 승리해
하나님은 부유하시도다
로마서11:13~32
로마서 11장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 이는 곧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케 하여 저희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15. 저희를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16.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20.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바 되리라
23.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28.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30. 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31.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2.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았는데 잃게 되고 다시 자녀로 부르심 받는
누가복음의 비유
잔치를 열었는데 잔치에 핑계를 대며 참석하지 않자 빨리 길거리에 나가서 사람들을 데려오라. 가난한자 몸이 불편한자 전혀 초청받지 못할 자들을 데려오라 하십니다.
자격 있는 자들이 거부하니 자격 없다하는 자들을 데려와 채우라하시는 것이죠.
초대교회에 와서 현실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복음을 전하실 때 그 나라가 실제로 되었는데
유대인들은 알지도 인정하지도 로마서에서는 버렸다 말합니다. 복음을 버린 자들.
신게하게도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믿어 그 자리에 앉았다.
마태8:11~12
초대교회의 이 일이 현실로 일어났다고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2:15~16
온 이스라엘이 구원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넓게 펼쳐질 것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을 때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은 희망을 거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저래서 구원 못 받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아직 문이 닫히지 않았으니 너희도 마음의 문을 닫으면 안된다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은 복음을 거부 이방인들을 핍박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란 것은 내가 나를 의지 나를 주장 내 종교적 지식 자랑하고 내 열심을 자랑하고 내가 권리가 있다는 것이아닙니다.
내가 자격이 없는데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주셨다 그 겸손한 태도가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내 믿음이 아니고 하나님의 의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내가 구원받았다. 하나님이 신실하시기에 내가 구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게 우리를 인도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소망도 우리가 가진 소망은 우리가 고생해서 하나님 잘 믿어서 잘 될 것라는 소망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넘어지고 실수하고 배반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신실하게 붙잡아 주실 것을 믿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믿음이라는 말 속의 의미는 하나님의 은햬로 자격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의 의미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이 겸손이라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겸손하게 되면 사람에게도 온유함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온유함은 어울림으로 어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어울림이라는 것은 나에게 참 힘든 사람인데 내 생각과 너무 달라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인데 같이 삐걱거리는 사람인데 겸손하면 어울리게 된다. 용납하게 되는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마태10:34
로마서11:28
초대교회때는 유대인들이 기득권이고 신앙을 주도 했습니다. 이방인들을 섭섭하게 대하고 괴롭혔습니다. 예수 믿어도 할례를 받아야지 강요를 하고 이방인들과 따로 밥을 먹어야 한다 인정하지 못하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이방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주도권이 이방인들에게도 점점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AD49년 클라디우스 때 유대인들이 분란을 일으킨다하여 떠나 보냈습니다.
클라디우스가 죽고 로마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로마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와보니 이방인들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로마서에서 이런 상황에로마서11:17
이 꺾인 가지는 유대인들돌감람나무가 이방인들 별거 아니었다는 뜻참감람나무가 유대인들유대인들로 인해 이방인들도 믿게 되었다.
18절
돌감람나무 너희들이 자랑하지 말라 말합니다.
꺽인 가지를 무시 멸시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20절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겸손하고 온유하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늘 유대인들을 꾸짖고 이방인들을 보호하고 세워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유대인의 편에서서 이야기하는데 일관성이 없느냐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바울이 이방인 편을 들어줄때 약자였고 그들이 이제는 강자가 되어 바울은 이제 약자의 편에 듭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편인가?
하나님은 약자들을 돌보시는 분이시다.
바울은 약자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약자들을 능력과 지식이 없는자들 편에 서 있는
하나님의 편 예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에베소서2:14
하나님은 원수 삼는 마음 우리 마음에 있는 적대감 그것을 끝장내신다는 것입니다.
검을 주심은 그 화평을 만들기 위해서 오심을 그 과정을 말씀하시는
화평을 만들기 위해서 거짓 평화를 흔들고 검이 가게 폭로하시는 것입니다.
적대감을 완전히 패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현대 사회를 초갈등 사회라 말합니다.
이 갈등을 넘어서 화평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성도의 사명, 교회의 사명은 그 갈등을 넘어서 평화를 실제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울은 로마 교회를 통해서 스페인 선교릃 하고자 했습니다.
먼저 로마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아끼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겸손 온유한 성품이 선교이고 전도인 것입니다.
서로 배려하고 살아가라는 말씀이 로마서의 주제
로마서10:12
주님은 부요하시다 말합니다.
우리가 이웃을 품지 못하고 용납하지 못하는 것 필요 이상으로 경쟁하는 것
이것은 세상의 모든 자원들이 한정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난한 마음 때문이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이것을 빈곤한 생각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빈곤한 생각이라는 것은
야곱이 이삭에게 왔습니다. 아버지의 축복을 다 받았습니다.
이삭이 에서에게 너한테 줄것이 없다 말하는 것 이것이 빈곤한 생각입니다.
저 사람이 얻는 만큼 나는 잃어버렸다 하는 생각, 저 사람이 벌면 내 몫은 줄어든다고 생각하는 것,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시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인정을 받으면 나는 그만큼 쪼그라든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가난한 마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 축복 인정 기도 격려 칭찬하는 공동체 그곳에 축복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더 큰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기뻐하는 것, 그런 사람이 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이 부르신 이유가 있습니다.
너를 통해서 네 주변의 사람이 잘 되는 것, 그것을 돕기 위해서 부르셨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 너를 통해서 너 주변 사람들이 다 잘 되면 네가 복을 받겠다. 아둥바둥 안 움켜잡아도 네 주변 사람이 잘 되면 너가 잘되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등산하는 사람이 길을 잃으면 높은 봉우리로 올라가라고 말합니다. 골짜기로 내려가면 갈수록 같은 자리를 뱅뱅 돌게되어 길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초고 높은 봉우리로 가면 어디로 갈지 길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살면서 복잡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이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서 바울은 최고의 높은 봉우리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면 문제는 풀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 대부분의 문제는 단 한마디 하나님이 부요하신 분이시다는 것을 알때에 풀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이웃은 경쟁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잘된다면 하나님의 영광은 더 커지고 우리의 기쁨도 더 커질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지금 열심을 내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손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말하는 방식은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잘 믿는 것을 보고 유대인들이 시기하게 해서 믿게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저 사람이 예수 믿고 사는 것을 보니 좋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내가 예수 믿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삶이 아름다우매 나도 살고 싶다는 부러움의 말.
이 삶이 우리의 사명인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존중 겸손 온유함의 복, 진정한 행복 그 아름다운 삶을 누리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삶을 통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아름다운 분이신지 세상에 전하고 보여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명을 잘 감당하며 복된 삶을 누리는 우리가 되길 축복합니다.
내 손에 들려있는 지팡이 사용하셔서 주님만이 주 되심을 나타내소서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할 힘을 주시고 주 이름만 높이게 하소서
완악한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는 자로 선하신 주 의지하여 살게 하소서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된 주의 자녀로 주 이름만 따르게 하소서
나의 하나님 그는 여호와 유일하신 이름 그 위대하심 찬양해 세상 속에서 구별된 자로 주가 주 되심을 나 선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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