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아닌 것
골로새서2:8
골로새서 2장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어떤 사람이 두 가지 죄를 저질러 경찰서에 잡혀 왔습니다.
한 가지 죄는 위조지폐를 훔친 것이고 다른 한 가지 죄는 훔친 위조 지폐를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자신이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위조 지폐를 알고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위조지폐인 줄 알았다면 제가 위험을 무릅쓰고 썼겠습니까?"
듣고보니 일리가 있었습니다. 도둑은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둑질도 무죄입니다. 위조지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돈입니다. 아무런 가치가 없는 물건을 훔친 것이 무슨 죄가 됩니까?"
이 말을 들은 경찰이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당신 말은 다 맞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유죄입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쳤고 훔친 물건을 썼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물건을 훔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진짜가 아닌 것을 진짜 인줄 알고 죄를 지은 사람이야말로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입니까?
그러나 이 세상이 전부인줄 알고 주 하나님을 외면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더욱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삶을 위해 살아가지 말고 주님이 허락하신 새로운 삶을 누리며 하늘의 성도로 이 땅에서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가는 경건한 순례자로 이 땅에서 살아가게 하소서.이 땅에서의 한정된 삶을 진정 가치 있는 주님의 일을 위해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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