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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매일 말씀일기

2025.10.25.토 (주의말씀)

by diane + 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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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스스로가 작다고 느낄때가 있지 않느냐?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바꿀수 있을까?
하지만 기억하라. 한 줄기 빛은 어둠 속에서 가장 멀리 닿는다.

너의 선한 말 한마디 포기하지 않고 웃어준 미소 하나가 지친 영혼을 깨운다. 나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사람을 일으킨다. 너의 온유함이 누군가의 분노를 녹이고 너의 용서가 또 다른 용서를 낳는다. 사람은 사랑으로 변화되고 그 사랑의 근원은 나에게서 온다. 
그러니 네가 사랑할 때마다 그것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나의 역사다. 
세상은 아직 나를 모를 수 있다. 하지만 네 안의 사랑을 통해 그들은 나의 얼굴을 보게된다. 너의 삶은 설교보다 강하고 너의 진심은 말보다 깊다. 네가 살아있는 복음이다. 나는 네 작은 친절을 통해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네 용서를 통해 무너진 관계를 세운다. 너는 빛으로 부름받은 자요 그 빛으로 세상을 깨우는 자다. 
요한13:35
요한복음 13장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사랑은 전염된다. 네가 먼저 따뜻하게 빛날 때 누군가의 어둠이 깨어나고 그 빛은 세상을 물들인다.
오늘도 기억하라. 너의 삶이 곧 나의 메시지다. 네가 사랑으로 사는 그 하루가 누군가의 영혼을 다시 숨쉬게 한다.
 
 
지금 아무리 어려운 골짜기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살려고 노력하십시오.
하나님 붙잡는게 살 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비참하고 비천한 자리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여러분 한 사람을 통해서 어마어마한 승리를 누리게 하실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조롱하고 정말 힘들게 했던 그 사람들은 그걸 눈으로 보게 될 거에요. 그걸 믿으세요. 
여러분 속에서 여러분 약함의 근거로 근거 없는 소리야 이런거 믿으면 안돼. 그런 이야기 아무리 나와도 하나님 말씀 믿으세요.
약한자들이 어떻게 쓰임 받냐? 아무것도 갖지 못한 내가 약한자라는 걸 인식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하나님 밖에는 의지 할 수 없기 때문에 유일한 살 길인 하나님 찾아가고 말씀 찾아가고 예배 찾아가고 기도 찾아가요. 그래서 이기는 거에요.
그 승리가 여러분의 승기가 되기를 바라고 여러분의 인생이 전환되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함께 누리는 복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사망의 권세 아래 사망의 그늘 아래 더 이상 있지 않아도 되는걸 알았습니다. 그 다음 찾아 오는 생각은? 이거 나만 알고 있고 나만 누리고 있으면 안 되겠는데. 먼저 가족들을 바라보고 가족들의 삶의 방향성이 보이고 안타까운 거에요. 나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 또 내가 길거리에서 만나는 누군가의 끝에는 아무것도 없는 공허와 허무의 길인데. 어느 순간부터는 부채감이 생기는 거에요. 
이 부채감은 거룩한 부채감이에요. 이거 나만 누리면 안되겠는데. 그래서 우리는 전도하고 선교하는 거에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거기에 쏟아 붓는 겁니다. 그때부터는?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거에요. 그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거에요. 
그러니까 인생의 전부를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선교, 전도, 또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는 것 내 사업장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것 내 가정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것 그런 삶이 나타나게 되는 거에요.
 
 
기도할 때 가장 먼저 하면 좋은 것.
내 앞을 가로막은 문제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은 문제를 위해 먼저 기도해야 한다. 
기도의 이유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기도의 상황을 주신 이유는 기도가 목적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더 의지하고 더 신뢰하고 더 순종하고 더 사랑함으로 더 하나님의 자녀가 되라는 것이다.
잘하는 기도는 증숙하고 화려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어지는 기도다. 기도를 하며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순종하고 감사하고 신뢰하고 있다면 잘하는 기도다. 
하나님은 많이만 하는 기도가 아니라 깊어져 가는 관계를 원하신다.
이것이 기도의 의미이고 의도이다. 하나님의 관계를 막은 것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하나님과 나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벽을 허물어 길을 내야 한다. 하나님의 의도에 맞는 기도일 때 주파수가 맞듯 기도를 들으신다.
죄가 있다면 회개하는 기도, 의심이 있다면 확신을 구하는 기도, 마음이 있다면 사랑을 구하는 기도, 욕심이 있다면 내려놓음을 고백하는 기도.
하나님 계획보다 내 계획을 더 사랑한다면 하나님 뜻보다 기도하는 것을 더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해달라고 구해야 한다.
기도는 기도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관계대로 되는 것이다.


비누를 아낀 이유
잠언 16장
8. 적은 소득이 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제 2차 세계대전 때 연합군에게 포로로 잡힌 독일 병사가 있었습니다. 연합군은 일정한 주기마다 포로에게 위생용품을 배급했습니다. 규칙상 그때까지 사용하지 못한 용품들은 수거해서 버려야 했는데 유독 한 병사는 매번 많은 양의 위생용품을 남겼습니다. 이 모습을 이상하게 여긴 관리자가 그 병사를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차피 버릴 비누인데 그렇게까지 아끼는 이유가 뭔가? 남긴다고 가져갈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나?
병사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나의 조국을 위해서 입니다. 여기서 비누를 남기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만든 절약의 습관은 훗날 우리 조국에 훨씬 큰 이익이 될것입니다.
관리자는 이 말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한 사람 한 사람의 애국심 때문인지 독일은 전후 막대한 배상금을 물고도 다시 빠르게 국력을 회복해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모든 삶의 목적과 이유는 주 하나님과 복음입니다.
돈을 아껴도 하나님을 위해 돈을 써도 하나님을 위해서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삶을 통해 놀라운 역사를 이루시도록 오직 복음을 위해 우리의 삶을 사용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바울의 고백처럼 저의 삶을 주님을 위해서만 사용하게 하소서.
복음을 위해 나의 삶에 필요한 습관이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옛언약 하나님의 마음이 있어요.
여러가지 절차를 통해서 제사를 드리고 여러가지 절차를 통해서 하나님께 가까이 오기를 하나님은 원하셨지만 그 절차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하나님은 구약에서도 너희의 마음이 나에게 오기를 원한다.
형식의 절차도 마음을 위한 것


진짜 사랑은 평안한 마음에서 흘러나온다. 불안한 마음으로는 오래 사랑할수 없고 분노로는 진심을 전할수 없다. 평화가 자리를 잡으면 그 마음은 자연스레 사랑이 된다.
사랑은 먼저 마음의 고요에서 자란다. 네가 조용히 누군가를 위해 기도할때 그건 이미 사랑의 시작이다. 네가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기로 결정할때 그건 사랑의 선택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네 안의 평화에서 비롯된다.
나는 네가 사람을 바꾸려 애쓰기 보다 먼저 마음을 지키길 원한다. 네 안의 평화가 단단해질수록 그 평화가 사랑으로 피어나 주변을 따뜻하게 만든다.
그건 하나님의 숨결처럼 흘러가는 사랑이다.
너의 평화는 세상의 상처를 덮고 너의 온유는 메마른 마음에 생명을 심는다.
사랑은 평화의 열매이며 평화는 사랑의 뿌리이다.
그 둘은 언제라 함께 자라고
그 안에서 나는 온전한 사람을 빚는다.
골로새서 3장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너의 마음이 평화로 채워질때 사랑은 억지로 하지 않아도 흘러 나온다. 그 사랑이 너를 완성시키고 그 사랑을 통해 나는 세상을 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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