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않으면
요한 12:24~26
요한복음 12장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오늘 세 번째 시간인데요
첫 번째 주는 밀알 하나, 지난 주 땅에 떨어져 오늘은 죽지 않으면 다음 주는 한알 그대로 남게 된다는 말씀으로.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싸움이 붙어서 이제 이런이런 자기 차를 세우는 거예요 차에서 내려 가지고 결국은 싸움 붙은 그 문제의 그 운전자를 차를 세웠는데 뒤 안 보이니까 제대로 안 보이니까 왜 이런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걸까요 결국 죽지 못해서 죽지 않아서 양보하지 않아서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방송국에서 연락이 온 거예요 근데 그런 듯한 받아보네요 행사가 칼로 라로 중창단이라고 요 가수들인데 아카펠라라고 하죠 아카펠라 중창단인데 정말 노래 잘해요 히터 막히게 미국에서 오신 분들인데 근데 그 뭐 프로그램을 이렇게 진행하는데 방송국 직원이 저한테 저는 토요일까지 준비 그래서 그런데 그래도 이제 토요일 일정이 어디 가고 솔직히 그런데 그 행사에 가서 10분 동안 오분도 아니고 10분 동안 개그를 하라니 어쨌든 그래서 그건 사실은 생각해보니까 제가 죽는 거더라고요 제가 그런 어떤 뭐라 그럴까요 조금 깨끗하려면 여러분 아시잖아요 망가지게 됩니다 알죠 망가져야만 자기 자신이 완전히 죽어야만 망가져야만 계획을 하는 게 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망가지기로 결심을 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래 내가 죽자 이런 마음을 가지고 거기 가서 10분 정도인지 이 프로그램은 그냥 진행했거든요. 끝나자마자 우리 교회 집사님한테 문자가 온 거예요. 목사님 우리 앞으로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개그콘서트 해요. 개그콘서트 이거 아무 뭐 문제없어요. 쉽게 아마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내가 죽는 일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쉽지 않아요. 죽는 것은 하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나의 자아가 죽을때 나의 탐욕이 죽을 때 나의 교만이 죽을 때 그것은 오히려 생명에 시작이 되기도 하고요. 거룩의 희망의 시작이 되는 경우가 그러하죠.
예수님이 그렇게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그 분의 죽음은 우리를 살도록 했습니다. 그분의 말도 안 되는 십자가 사랑이 우리를 살도록 하는 것이죠.
요한복음 12장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한다. 밀 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하나의 그대로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듯이
사랑하는 사람은 이를 보시지만 이 세상에서 나를 섬기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서 그리스도에 로서
우리가 결국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어떤 기쁨이 있는데 그 기쁨을 빼앗아가려고 하는 것들에 대해서 때로는 우리가 죽는 것을 의미하기로 하고요. 선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인색함 열등감 예수 안에서 죽는것 의미하고요.
감사치 못하게 하는 것들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비교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죽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영원한 가치가 없는 것들에 대해서 죽는 것을 빌립 보서의 말씀을 통해서 그러한 것들을 의미한다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야만 나 자신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서 우리의 주변이 보이기 시작하고 우리 이웃의 필요가 보이기 시작하고 슬퍼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죠.
신앙은 자기한 사람 잘 되고 자기한 사람 인정받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는 거지 이게 다가 아니잖아요. 근데 우리는 죽는게 너무 힘들거든요.
최근에 어느 분이 저한테 와서 그러는 것 있죠. 저희 책을 읽었다는 거예요 어느 책을 기 샀는지 모르겠는데 책을 읽었다면서 그 분이 하는 말씀이 자기가 읽은 책 중에서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뭐랄까 마음에 와 닿았고 감명깊었 다는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이 분이 하는 말씀이 자기가 평소에 워낙에 책을 안 읽기 때문에 그 책이 거의 유일하잖아요
이건 완전 김밥 옆구리 터지면 얘기잖아요 완전 잔인한 사람 아닌가요
문제는 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사람도 없습니다
하지만 ㄷ태론 하기 싫은것도 가기 싫은 것도 가야 될 때가 있고요 그만큼 나의 영혼을 살ㅊ지우게 하는 그런 경험이 없구나 그것을 나중에 가서 뒤늦게 고백하게 되고 알게
이한규 목사님이라는 분이 계시는데요 이분이 얼마 전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오늘 우리가 말하는 그런 주제 그런 내용입니다 동일한 내용인데 그리스도인에서 죽는다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굉장히 여러 가지 뭐 호르몬 가진 다를 이렇게 쭉 정리하신 내용이 있었어요
우스운일
봉사하는 시간은 크게 보이면서
테레비 좀 해보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고 쉴 때는 60분이 그렇게 작아 보이니 얼마나 우스운 일일까
아 네 교회에서 보내는 한두 시간은 아주 길게 여겨지면서 영화 한 편을 볼 때는 그 손 두 시간이 너무 짧게 여겨지니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성경훈 장을 읽는 것은 어려움을 느끼지만 잘 나가는 소설 203백 페이지를 읽는 것은 쉽게 여기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신문에서 말하는 것은 믿으면서 성경이 말하는 것은 의문을 가지 니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공연장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애쓰면서 예배 시간에는 뒷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S2 얼마나 우스운 찐이는 분 계시죠
우리의 죄는 작게 보이고 다른 사람의 죄은 크게 여겨지니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다른 사람에게는 의를 요구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는 자비를 구하니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길을 잃었을 때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길을 묻는 것은 재빠르게 하면서 우리 인생을 위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은 주저하 니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이렇게 무서운 일들이 우리 안에 늘상 존재한다는 겁니다
우리는 어느 부분에 대해서 저나 여러분은 어느 부분에 있어서 죽어야만 할까요?
나의 교만에 대해서 자꾸 비교하려는 그런 마음가짐에서 자존심에서 어느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새롭게 거듭나야 하는 부분이
사람들이 나이 들어 줄기 전에 공통적으로 후회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고 하죠. 그중에는 뭐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더 깊이 좀 더 깊이 사랑했으면.
그걸 뒤늦게 이런 것도 있다고 하죠
더 자주 웃고 너 즐겁게 더 행복하게 더 웃고 살았으면 더 많이 베풀며 살았으면 더 용감하게 살았다면 더 모험적이고 도전하는 그런 삶을 내가 살았더라면
하지만 우리가 이러한 요소들을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의 이 항목들이 자기희생이 요구되는 사항들 그런 부분들 아닌가요?
더 깊이 사랑하는 것도 더 베푸는 것도 너 용감하게 살아가는 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나의 희생이 그만큼 요구되는 부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밀알 하나가 죽는것 궁극적으로 이 손님의 십자가 죽으심을 예언하는 우리가 읽은 말씀은 그런 말씀이죠.
하지만 그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이들의 삶을 나다내주는 말씀이기돔합니다.
예전에 한두 번이야 기한 미장원 있죠.
미장원 원장님 얼마 전에 거기 또 갔을 때 이분이 뭐라고 하시냐면 자기는 아내를 위해서 당신의 아내를 위해서 세 가지를 철저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 가지가 뭔가요? 여쭤 보니까
설거지 설거지는 늘 당신 담당이라는 거예요. 설거지는 철저하게 자기가 하고
음식물 쓰레기들 자기 담당 전화해줘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하고도 안 계시고
세 번째 아내가 밥을 못할 경우 못해줄 경우에 자기가 알아서 한다.
그 얘기를 한 다음에 그 미장을 원장님이 남자 분이 뭐라고 그러시냐 하면 자기가 할 줄 아는 음식은 탕종류 다섯 가지 다섯 가지 에다가 반찬이 10가지 라 합니다. 미니멈 10가지.
거기에 제가 감동을 받았어요 그 정도는 그러면서 이 분이 하는 얘기가 진짜 웃긴 얘기인데 그 정도는 기본으로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아내는 아내는 절대로 그 미장원에 못 가게 합니다 그 미장원 이 자식은 사실은 굉장히 저렴해요 저렴한데 훨씬 더 비싼데 일부러 못가게 합니다 더 비싸 거기서 머리 하라고
그리고 이 분이 그 미장원 원장님이 얼마 전에 우리가 뭐죠 교회 여기 이렇게 들어섰다는 소식을 어디서 듣고 교회 한번 오겠다는 거예요
근데 저는 여기 교회 오면 또 제 아내를 만날까 두려워서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고 그냥 굳이 그럴 필요까지 없다고 말씀드렸거든요.
죽는게 어려운 거에요. 그렇죠 여러분 아시잖아요 잘 안 돼요 머리로는 알아요 하지만 안 돼요. 나밖에 모르는 습성에 대해서 비교의식에 대해서 듣고 열등감에 대해서 죽고 나의 죄에 대해 죽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 에는 삶의 방식이지만 잘 안되거든요.
조정민 지금 목사님이 되셨죠. 예전에 방송을 하시던 분이었는데 이분이 쓰신 사람이 선물이다 라는 책이 있어요.
그 책의 내용 가운데 이런 글이 있습니다.
스물에는 당신의 이야기죠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세상을 바꾸겠다면 노래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 바꿔놓겠다며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를 바꾸고 말겠다면 매를 들었고 쉰에야 깨닫고 들었던 것 다 내려놓았습니다.
그리스도 함께 우리가 죽는다는 것은 우리의 어떤 존재감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아요. 내가 더 작아진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밖에 모르고 살았던 내가 나밖에 모르고 살아온 내가 십자가를 통해 주변을 바라보게 되고 주변을 좀더 좀 더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되는 건 그래서 본훼퍼는 옛 사람의 죽음과 세상적 가치에 대한 죽음이 십자가의 길래로의 첫걸음이라고 말했거든요
우리에게도 옛 사람이 있지 않나요? 있어요 세상적 가치가 없나요? 왜 없겠어요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바로 그러한 옛 사람의 죽음 또 세상적인 가치에 대한 죽음에 그것을 우리가 받아들이겠다는 그러한 산고백이 있는 건 줄 믿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리스도 께서 사람을 부르실 때 그거는 죽으 이런 말을 신규 자번호판은 남겼습니다 분명한 것을 우리가 그 분을 믿고 따름으로 인해 삶이 더 윤택해진다고 편해진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우리 삶이 더 편해진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때로는 핍박을 받을 수도 있다고 성경은 기록 사람들이 볼 때 더 매력적인 삶이 된다고 그런 약속이 말씀도 없습니다.
이 개인적으로도 얼마든지 적용이 가능한 내용이지만 사실은 교회도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우리만의 언어를 고집하지 않겠다는 것 이것도 죽음이고 희생입니다.
이것 씨앗의 존재 이유는 열매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유익을 주지 못하는 삶이 될 수밖에 없죠. 씨앗은 죽음으로써 그만큼 자기의 존재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라는 더 큰 모습으로 세상을 부욕해 하거든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으로 그만큼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
그분 고난의 길을 또 조롱의 길을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길을 선택하셔서 우리를 살도록 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다섯 가지가 있다고 하죠. 그 이상의 단어들도 물론 있겠습니다만은
이 설문조사는 영국 문화협회가 세계 102개 비영어권 국가 4만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다섯 번째가 영원이라는 단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터너티 라고하는 캡은 타인인가요 그 회사에서 나온 유명한 향수도 아마 이런 이름을 갖고 있죠
네 번째가 사랑이라고 하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세 번째는 미소라고 합니다.
두 번째가 열정 패션이라고 하죠.
1위를 차지한 단어는 어머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디 비영어권 나라에서만 그럴까요 제가 찾아보니까 아니더라고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더라고요
가장 아름다 어머니 왜 그런데 어머니 일까요 물론 사람에게는 따뜻함이 중요하고 그 따스함이 중요하고 어머니라는 단어 엄마라는 단어에서 들어간 따스함을 느끼지만 하지만 더나아가서서 자신을 희생하는 아빠들이 아버지들이 자신을 희생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어쨌든 어머님을 생각할 때 어머니 넌 자기희생의 존재 이런 것들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끼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예이 수그리스 께서 우리 게 보여주신 희생이 바로 그런 희생이 아닐니까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말도 안 되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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