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블/지혜의 말씀

소망을 주님께 둡시다 시편39:1~13

by diane + 2025. 9. 19.
728x90
반응형
SMALL


소망을 주님께 둡시다
시39:1~13
시편 39장
1.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2.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5.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셀라)
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7.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8.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소서
9.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하옴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연고니이다
10. 주의 징책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11. 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 먹음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 뿐이니이다(셀라)
1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나는 주께 객이되고 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열조 같으니이다
13.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 시키소서


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어리석은 삶이지만
죽음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다윗이 죽음을 앞둔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쓴 시
인생의 진실을 통해 생각해보고 남은 삶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되기를

다윗이 자기의 연약함 인생의 유한함
인생의 허무 후회할때 있지만 우리는 약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4절
시편 39장
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자신의 실존에 대해 바로 알게 해달라는
자기를 바로 아는 사람은 자기를 실망하지 않고 겸손히 시인하고 받아들이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이가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시편 39장
5.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셀라)

하나님의 영원에 비해 인생은 짧은
이를 안다면
손바닥 만한 인생 크게 헛된것 자랑하며 살것도 없더라
그런 허탄한것 자랑하며 살다가 후회하고 살지않도록

시편 39장
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한갓 그림자구나 허상이라 순간이라
따라 잡으려해도 헛수고다
허망한 것 따라가지 않기를

그렇다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이 땅이 전부가 아니고
영원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의 바른 가치를 깨닫고 살아가는 인생
능력주시는 하나님 의지하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강하십니다 주님 의지 바라보고 믿음 안에 강하게 설수있길 주께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2.때로는 침묵할 줄도 알아야 한다.
감옥 가두어둔다는 개념보다 새인생을 위해 참여할수있는 곳으로 만들어진 시스텀 호텔급 교도소로 만들어진 곳
단하나 침묵의 훈련을 받을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간
죄수들이 가장 가기 꺼려하는 것이 그 침묵의 훈련

주님과 침묵하는 시간이 힘든 고통의 시갸이 되어
실패하게 된

나이가 들면서 생각드는 하나가
침묵을 하는 시간
할 말 다하고 사는게 인생이 아니구나

김동우 모사님의 말씀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하는 사람은 정의롭고 옳은 말을 하는사람이 교회에 불열 다툼이 생기게 하더라
고13장에서 찾았다
우리가 천사의 말읆하더라도 사랑임없다면
외과의사는 종양 단호히 잘라낸다 반트시 그 자리를 꿰매고 아물도록 치료한다
이사람은 외과의사와 비슷하다.
도려내는 것은 같은데 꿰맬줄을 모르더라
결과는 사람이 죽더라

우리의 큰 착각중하나
내가 맒하면 다 알아듣더라

다윗이 깨달은 악인들 앞에서 침묵하는 편을 택하는
시편 39장
1.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2.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침묵하며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니

나도 부족한게 많구나
시편 39장
8.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소서

기도하게 되더라.

시편 39장
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자신을 주 앞에 토하며 기도하는 것이

침묵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내 마음을 하나님 앞에 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룻동안 말 안하고 사는 훈련
필요합니다.
묵묵히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 바라보며 나아갈때 부으시는 은혜를

3.참소망을 주님께 두며 살아야 합니다.
시편 39장
7.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세상에 대해 붙들게 아닌
진실로 붙들게 되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외치며 사는 삶을 살아가게 될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다윗의 승리의 비결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

하나님은 절대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영원히 천국으로 인도 하십니다.

시편 39장
7.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허락하심 속에 주어지는구나.
나를 깨우치게 하시는구나. 주님을 의지해야지.

우리의 삶 말들을 통해 주변 사람에게 변화를 주는

시편 39장
1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나는 주께 객이되고 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열조 같으니이다

참 다윗이 내 기도 들으소서
의지하고

시편 39장
13.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 시키소서

다윗이 나이들어 쇠약하여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기도

주님 바라보며 새 힘

운외창천 구름 너머에 있는 푸른 하늘
너머 계시는 하나님의 모습 바라보며 이 시대를 극복해 나가야
주님에 대한 소망 잊지않고 승리의 고백을 할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