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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우리 친구 욥 욥기7:17~21

by diane + 2025.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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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욥
욥기7:17~21
욥기 7장
17.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크게 여기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18.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분초마다 시험하시나이까
19.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나의 침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20. 사람을 감찰하시는 자여 내가 범죄하였은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 어찌하여 나로 과녁을 삼으셔서 스스로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
21. 주께서 어찌하여 내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아니하시며 내 죄악을 제하여 버리지 아니 하시나이까 내가 이제 흙에 누우리니 주께서 나를 부지런히 찾으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


욥기 42장
7.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하나님이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화를 내세요.

그렇다면 틀린 대답을 욥을 고통스럽게 하는 말을 왜 이렇게 긴 의미 없는 이야기를 끌어놓았을까?

우리에게 가르칠 메세지
엘리바스와 같은 생각을 하기가 쉽다.
인과응보 원인이 있으니까 일을 당하지 그래서 친구를 슬프게 절망에 빠뜨릴수 있다.
함부로 해석 해서는 안된다

4장부터 무너지는 욥
1.하나님에 대해 실망하면서 무너지고 있다.
6:1~13
욥기 6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3. 바다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럼으로 하여 나의 말이 경솔 하였구나
4.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5. 들 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7. 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된 식물 같이 여김 이니라
8. 하나님이 나의 구하는 것을 얻게 하시며 나의 사모하는 것 주시기를 내가 원하나니
9.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그 손을 들어 나를 끊으실 것이라
10. 그러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무정한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할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1.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12. 나의 기력이 어찌 돌의 기력이겠느냐 나의 살이 어찌 놋쇠겠느냐
13. 나의 도움이 내 속에 없지 아니하냐 나의 지혜가 내게서 쫓겨나지 아니하였느냐

측량할 수 없는 고통 그러므로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1:21
욥기 1장
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신앙 좋은 말한것이 경솔했다.

네가 평안할때는 권곤 잘하더니 이제는 할수 잏ㅈ니?
그말믈 함부로 하는게 아니구나 경솔했구나 하는
거죠.
4절
욥기 6장
4.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지는구나
5~6
욥기 6장
5. 들 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하나님이 나를 이지경으로 만드시는구나

8~9절
욥기 6장
8. 하나님이 나의 구하는 것을 얻게 하시며 나의 사모하는 것 주시기를 내가 원하나니
9.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그 손을 들어 나를 끊으실 것이라

하나님의 신뢰카 흔들리고 있는 거죠.

욥기 6장
11.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12. 나의 기력이 어찌 돌의 기력이겠느냐 나의 살이 어찌 놋쇠겠느냐
13. 나의 도움이 내 속에 없지 아니하냐 나의 지혜가 내게서 쫓겨나지 아니하였느냐

완전히 주저 앉고 있는 거죠.
무너지는 욥의 모습은 우리 모습 친구들의 모습일 수
고난은 함부로 다룰수 없다 판단해선 안된다
하나님의 신뢰 믿음도 흔들수 있기 때문이죠.
욥이 무너지듯 우리도 신앙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지키고 경계해야 되는것이죠.

2.사람에 대해서 무너집니다.
14~30
욥기 6장
14. 피곤한 자 곧 전능자 경외하는 일을 폐한 자를 그 벗이 불쌍히 여길 것이어늘
15. 나의 형제는 내게 성실치 아니함이 시냇물의 마름 같고 개울의 잦음 같구나

16. 얼음이 녹으면 물이 검어지며 눈이 그 속에 감취었을지라도
17. 따뜻하면 마르고 더우면 그 자리에서 아주 없어지나니
18. 떼를 지은 객들이 시냇가로 다니다가 돌이켜 광야로 가서 죽고
19. 데마의 떼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것을 사모하다가
20. 거기 와서는 바라던 것을 부끄리고 낙심하느니라
21. 너희도 허망한 자라 너희가 두려운 일을 본즉 겁내는구나  


이게 인간이다 친구도 형제도 도움이 안된다
분노를 쏟아냅니다.
친구에 대해 절망한 욥

22. 내가 언제 너희에게 나를 공급하라 하더냐 언제 나를 위하여 너희 재물로 예물을 달라더냐
23. 내가 언제 말하기를 대적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라 하더냐 포악한자의 손에서 나를 구속하라 하더냐
24. 내게 가르쳐서 나의 허물된 것을 깨닫게 하라 내가 잠잠하리라
25. 옳은 말은 어찌 그리 유력한지, 그렇지만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뇨
26. 너희가 말을 책망하려느냐 소망이 끊어진 자의 말은 바람 같으니라
27.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벗을 매매할 자로구나
28. 이제 너희가 나를 향하여 보기를 원하노라 내가 너희를 대면하여 결코 거짓말하지 아니하리라
29. 너희는 돌이켜 불의한 것이 없게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돌이키라 내 일이 의로우니라
30.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궤휼을 분변치못하랴


계속 니말이 옳다 논쟁만 이어집니다.
인간의 지식은 한계가 있습니다.

욥기 38장
2.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5.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6.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네가 알면 얼마나 아느냐?
자기의 인생 길도 빛으로 가는지도 모르는게 인간이에요.
스스로도 절망 다른이도 실족시키고 절망시킬수 있다 야아야 됩ㄴ

그래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욥기 42장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들은것으로 깨달은 줄알았는데 이제 알았습니다.
사람은 부족한것을

3.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절망했다. 7장
욥기 7장
7. 내 생명이 한 호흡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나의 눈이 다시 복된 것을 보지 못하리이다
8. 나를 본 자의 눈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고 주의 눈이 나를 향하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
9. 구름이 사라져 없어짐 같이 음부로 내려가는 자는 다시 올라오지 못할 것이오니
10. 그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겠고 자기 처소도 다시 그를 알지 못하리이다


나는 포기했다. 죽겠다. 살 의미가 없다.
세상과 작별을 고하겠다. 완전히 무너져버린 겁니다.
이 절망이 죽어 없어질것이 옳다하며
욥기 7장
17.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크게 여기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시편8
사람에 대해 비꼬는
하나님의 말씀을 조롱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도전합니다.
18절
완전히 비꼬는
예레애3:24
말씀을 아침마다 권징하시고 고통스럽게 만드신다.
간접적인 표현할때가 있어요.

고난으로 인햐 절망은 하나님의 말씀까지 절망자기도

욥의 자기 무너짐의 이유?
교회 친구 엘리바스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언급하며 더 힘들게한

욥기 42장
8. 그런즉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을 취하여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의 우매한대로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9. 이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 가서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제사 지내라 하십니다.
기도하라 다시 기도가 살고 기쁘게 받아들이시니

예배와 기도
고난이 올때 붙잡아야될것 예배 기도입니다.
사람의 지혜가 아닙니다.
하나님읃 향한 믿음 기도
예배해야 된다.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회복된다. 갑절로.

주제는 깨달음이요 발견입니딜. 이것을 깨닫는것.

성경은 고난은 함부로 해석 안된다.
하나님 향해 예배 기도하고 다시 일어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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