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9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17.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18.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19.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20.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21.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10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불신앙의 자리에서 출애굽 하십시오. 주님만 바라보며 행진하시기 바랍니다.
갈5:1
갈라디아서 5장
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어려울때마다 우리를 구해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기억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하나님이 허락하신 광복
갈5:1
갈라디아서 5장
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일제치하 시절을 직접 겪었던 독립운동가 함석헌 선생은 뜻으로 본 한국 역사에서 광복의 역사를 다음과 같이 묘사했습니다. 연대표 위에는 30년이건만 느낌으로는 360년도 더 되는 것 같았다. 아무도 그 종살이의 끝이 오리라고는 예측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던 것이 1945년 8월 15일 갑자기 해방이 되었다.
이 나라가 해방될줄을 미리 안 사람은 하나도 없다. 아무도 모르는 것은 아무도 꾸민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꾸미지 않고 온것으 하늘의 선물이다. 이것은 하늘에서 직접 준 해방이다. 아무도 여기에 대하여 공로를 주장할 자가 없다.
함석헌 선생은 본래 이 책의 제목을 성서적 입장에서 본 한국 역사 로 정하려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은 그만큼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라는 말로밖에는 설명이 안되는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배가 고픈 사람은 후각이 극도로 예민해지지만 배가 부른 즉시 후각이 둔감해진다고 합니다.
자유가 일상이 되고 무엇이든지 풍족하게 넘치는 선진국이 된 우리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이토록 크게 누리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을 오히려 잊고 살아가는것은 아닐까요?
하나님만 의지하며 누구보다 우리나라의 자유를 위해 피와 땀을 쏟았던 선조들처럼 간절히 하나님만 바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쉬지말고 기도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이 땅에 자유를 허락하시고 진리를 전해주신 은혜에 감사하게 호소서.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 유공자들과 후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십자가를 질수있나 주가 물어보실때 죽기까지 충성하리라
아모스가 본 여름 과일
아모8:1~14
아모스 8장
1.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여름 실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2. 가라사대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가로되 여름 실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저를 용서치 아니하리니
3. 그 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처처에 내어버리리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궁핍한 자를 삼키며 땅의 가난한 자를 망케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5.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며
6. 은으로 가난한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사며 잿밀을 팔자 하는도다
7.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가리켜 맹세하시되 내가 저희의 모든 소위를 영영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8. 이로 인하여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강 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9.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
10.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며 모든 사람으로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을 인하여 애통하듯 하게 하며 그 결국으로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14. 무릇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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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가 본 여름 과일 아모스8:1~14
아모스가 본 여름 과일아모8:1~14아모스 8장1.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여름 실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2. 가라사대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가로되 여름 실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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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홀연히
문제들이 좋은 소식들이 다가오는
도무지 될것 같지않던 현실이 되어 내 앞에 펼쳐진 때도 있죠.
어느날 찾아온 선물
아무도 알수도 없고 예측하기 어렵다
어느날 갑자기 홀연히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할수 있겠죠.
주 예수여 은혜를 내려주사 곧 충만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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