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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매일 말씀일기

2025.7.31.목 (주의말씀)

by diane + 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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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기도를 기억하셨다가 가장 좋은 때에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기도를 헛되이 듣지 않으시고 기도했던것 다 모으셔서
이런 기도 했는지도 몰랐는데 하나님은 다 기억하셨다가 가장 좋은 때에 준비가 되면 꺼내서 이루어주세요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두 가지 중에 하나에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도하심 아니면 내기도에 대한 반응이에요
하나님의 반응
하나님은 또 내가 기도하는걸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내가 기도하는게 너무 귀해서 다 기억하셨다가 상황을 변화시키시든 나를 변화 시키시든 꼭 이루어주십니다
기도는 답을 얻는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기도는 기도를 하는게 중요해요
왜냐면 하나님은 모든 기도를 다 기억하셔서 어떤 방식이든 응답해주시기 때문에 기도를 하는게 중요한 거에요
기도의 답을 받는 방법을 아세요?
기도를 하는 거에요.

그때까지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도해야 돼요 무의미해보여도 끝까지 기도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reel/DMu37GazfuM/?igsh=OWMyeDU5eGlhNHN1



미루는 순종은 불순종이다
하나님의 기다림은 우리를 향하신 사랑이다
끝없이 미루는 순종은 결국 불순종이 된다
언제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주저할 것인가?


로마서 10장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시편 40장
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나는 왜 이렇게 더디지? 다른 사람은 자라나는데 나는 제자리인것 같아.
하나님은 지금 네 안에 깊이를 만들고 계신다.
눈에 띄는 변화가 없다고 너는 멈춘게 아니다. 나는 지금 네 삶을 뿌리부터 만들고 있는 중이다.
빠르게 높아지는 것보다 느리게 깊게 내려가는 것이 먼저다. 그래야 무너지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네가 넓은 곳으로 가기전에 깊은 곳으로 먼저 데려간다. 빛나는 사람보다 무너지지 않는 사람으로 너를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니 조급해 하지마라. 지금 너는 보이지 않게 다단해지고 있는 중이다. 이 깊이는 너를 평생 지켜줄 나의 선물이다.


에베소서 6장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우리 주님은
나를 따르라 하시는 리더
가장 앞서 가시고 가장 앞에 서서 먼저 그 모든 핍박과 환난을 다 경험하시고 또 본인이 가르치신 그대로 먼저 행동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시다. 그게 바로 십자가에요.
우리가 그분의 십자가를 따라간다라는건 예수님이 가라고 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이미 가셨고 이미 이루셨고 이미 승리하셨기 때문에 그 은혜와 믿음에 힘입어서 우리도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동행하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내가 죽을것이다라고 지금까지 세번 말씀하셨는데 또한 함께 무슨 말씀하셨냐면 내가 삼일만에 살아날 것이다.
예수님은 지금 부활에 계신 거에요.
예수님의 몸은 십자가를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예수님의 머리와 가슴에는 부활 승리 영광이 이미 가득차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미래를 알고 계신것이고 미래에 서서 오늘을 보고 계신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그렇게 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이 이제는 본인이 직접 부활이라는 미래의 관점에서 십자가를 선택하는 그 길을 이제 직접 뚜벅뚜벅 걸어가기 시작하셨다는 거에요.


로마서 13장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시편 139장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너는 사람들에게 잊힌것 같고 아무도 너를 기억하지 않는듯 느껴졌겠지 수고한 만큼의 인정도 없고 기도한 만큼의 열매도 눈에 보이지 않아서 그렇게 조용히 마음이 무너졌을지도 모르겠구나
하지만 기억하렴 드러나지 않아도 나는 너를 빚고있다. 사람들이 몰라도 나는 안다.
너의 충성 너의 눈물 너의 기다림과 침묵 속의 고백을 나는 하나도 흘려보내지 않는다.
토기장이의 손은 항상 안쪽부터 다듬는 법
먼저 속이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겉이 세워진단다.
드러나는 시기는 내가 정하고 지금의 빚어지는 과정은 너를 위한 축복이다.

사람에게 보이기 전에 나에게 인정 받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진짜 복이다.
그러니 조용히 나를 바라보렴. 나는 지금도 너를 어루만지고 있다.


삶의 조건들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가지신 의지와 궁극적 목적을 알고있는 자로서 다르게 반응하게 만드는데
성경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너는 지금 기다리는 시간 속에 있지.
들으렴. 기다림은 나의 언어다. 나는 침묵으로 말하고 고요함으로 너를 빚는다.
지금 너는 준비되고 있는 중이란다.

내 사랑은 소란스럽지 않다. 내 가르침은 언제나 깊고 조용하다.
기다림 속에서 너는 나를 배우고 나도 너의 마음을 더 가까이 들여다본단다.
내가 늦는 것이 아니라 너를 위한 완벽한 순간을 정확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 시간 불안해 하지말고 조용히 나의 마음을 느껴보렴. 기다림 속에 나는 너를 안고 있다.
예레미야애가 3장
25.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이사야 30장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언제든 돌아올수 있게 문을 활짝 열어 두었단다.
내 기다림은 너를 너무도 깊이 사랑하기 때문이고 너를 향한 확신에서 비롯된 것이란다.
내가 기다린 시간은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을 증명하는 증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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