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야고보서1:19
야고보서 1장
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잘 듣는 바보에 관한 이야기 경청
우리가 가정 직장 교회에서 듣는 것 얼마나 중요하진
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반응하는 삶 중요하죠.
웅변 대회 말하기 대회는 많아요.
말 듣기 대회는 없는것 같아요.
듣는게 중요한 건 아는데 막상 가르쳐주는데도 없어요.
가정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잘 배울수 있을까?
잘 듣는 방법을?
요즘 우리 나라가 아마도 1위 항목이 우리 주위의
카페 문화가 많은데 1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왜 많은지 생각을 해봤어요.
이런저런 이유들이 있겠지만, 거기가면 수다를 떨고 대화를 하고
사회를 돌아볼때 나의 이야기 고민거리를 속 깊은 생각들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거기서 누군가를 만나서 속깊은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는
그만큼 자리 잡지 않았나
나의 이야기를 얼마나 진지하게 들어주는가?
더 중요한것 놓치기 쉬운 것은 상대방 말을 잘 들어 주는것 더 중요한 필요한 외침이 아닐까
오늘 말씀
다른 사람의 말은 빨리 듣고 나의 말은 천천히 하십시옻
고전12장 다영한 은사가 교회에 있다 이야기
로마서12, 에베소서4 에도
여러가지 은사들이 다 중요해요. 다 필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은사를 분배하셨어요. 아름답게 세워갈수있기 때문에
근데 고전12 마지막절
더 큰 은사를 사모하세요
더 큰 은사를 위해 기도하세요 기대하세요 찾으세요 사모하세요
은사를 강조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이어지는
고전13장 사랑장
이 모든 은사들이 있어야 아름다운 교회로 세워갈수있지만 더 중요한것 그 은사들을 사랑으로 연결시켜주는 것이 중요한
고전12장 마지막절은
사람들 앞에서 보여지는 은사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고전13장 강조되는 은사는 사랑의 은사
잘 보여지지 않습니다.
들어주는거죠
오래참음 기다림 잘 보여지지않습니다.
듣는것도 그렇죠 사랑이니까
엄마 때리지마세요.
내가 널 언제 때렸니?
얼굴로 때리고 눈으로 때리고 말로 때렸잖아요 아이들이 느끼는 거에요.
평소 어떤 메세지를 건네고 있는지 듣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필요한 사람은 들어주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잠언
수다쟁이의 특징은 한가지에요. 잘 듣지않아요.
재판심리 영어로 히어링 청문입니다. 현명한 재판은 호소를 잘 듣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도 구약은 들으라 선지자들의 호소
지혜 히브리어는 듣는다는 의미합니다.
히브리서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로마서10:17
신앙의 핵심은 듣는데 있다는 것이죠. 듣고 반응하는데 있습니다.
터치 touch
터치인 이유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터치를 받아야된다. 음성을 들을 기회가 많지않거든요.
일주일에 딱 한번 나오셔서 말씀 듣는게 전부일수도 있어요.
우리가 말씀이 풍부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터치가 필요한 존재란거죠. 정기적으로 들을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치관을 발견할수 구현할수 있는 삶을 살수 있죠.
에스겔 16장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아름답게 만드셨다는 내용이에요. 우리를 통해서 아름다운 일을 만들어가시길 희망하시는 인격의 분이시기에 교회를 통해 아름답케 풍성하게 만들길 원하시는데
명품에 기준이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명품의 기준은? 네가지
누가 만들었나? 두번째 수량? 명품일수록 대량생산자지 않는다 세번째 가격? 비쌉니다 네번째 용도?
그런데
우리도 명품이라는거에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명품으로 만드셨기에 그렇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우리의 가치가 있는거죠. 많은 가치있지만 초월해서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셨기에
수량 나는 딱 하나잎니다.
가격 가격을 메길수 없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피값으로 자녀삼으셨거든요.
용도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으셨고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부르십니다.
근데 우리가 듣지않으면 이런것들을 놓친다는 거죠.
하나님께서 들려주시고자 하시는 메세지 음성을
놓치지 않을때 살아갈 이유가 된다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끌려다니기 쉽죠. 거기서 가치를 보기 쉽죠. 얼마나 가겠어요. 명품의 기준들 영원한 것입니다. 거기에 있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실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않으면 놓친다는거죠.
특이한 사역을 하시는 분
리멤버 루를 기억하세요 이 단체의 이름
7개의 나라에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그 나라에 골프 투어를 많이 간데요. 못사는 가정의 성매매가 2~18살 어린아이들을 부모가 30불에 팔아버리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거에요.
이것을 막는 사역을 하시는데
얼마전까지만해도 미국인 고객이 제일 많았는데 24% 였는데
최근들어 한국인들이 27% 에요.
60불만 내면 어린아이를 품에 끼고 잘수 있다는 ㅓ에요.
교회가 해야될일들이 이런거에요. 사람들이 그ㅜㄴ의 음성을 듣지 못햐고 우리가 충분히 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아이들 부모가있고 누군가의 자식이고 딸들이에요.
우리가 크리스천들로 우리의 ㅌ달들 우리의 아들들이죠.
우리가 이웃읨ㅌㆍㄴ식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청년바보 의사,
33세의 나이에 돌아가셨습니다.
평소 책을 선물하시는것을 좋아하셨는데
평균적으로 1년에 300권을 선물로
특별한 메세지의 책들을 골라서 선물을 아낌없이
영적으로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메세지가 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말씀이 그 사람의 삶을 통해 전하게 하신 것이죠.
우리 삶을 교회를 통해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메세지가 흐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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