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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지혜의 말씀

과감 마가복음10:46~52

by diane + 2025.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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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
마가복음 10장
46.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 늘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 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 라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 에서 좇으니라


나처럼 살면돼.
나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돼. 나를 따라하면 돼. 이렇게 살면 가장 좋은 거야.

로마서 13장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정욕과 육신의 일을 도모하느라 내 믿음을 그것을 위해 쓰느라 내가 다 틀어져버렸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와 같은 유니폼을 입겠어요? 안맞겠죠.
그러면 능력과 소망과 평화와 사랑의 삶이 우리에게 오지 않겠죠. 그게 시작되지 않겠죠.

우리는 좋은 자세를 위해서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그걸 해야 돼요.
안그러면 왜곡 됩니다.

겸손 사랑 순종 열심 온유 확신 인내
이런 믿음의 자세들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잘 유지해야 됩니다.

어떻게?
우리가 좋은 자세를 가지려면 코어가 있어야 돼요.
가장 기본적인게 있어요.


마가복음 10장
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 늘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예수님을 크게 소리를 질러 부릅니다. 간절히 불렀어요.

마가복음 10장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 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많은 사람이 화를 내며 이 한사람을 두고 압박하고 있어요.
설득 부탁 아닌 명령이었어요.
조용히 하라고.

기가 죽었을까요?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 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더 크게 냈어야 했어요.
얼마나 크게?

우리가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져야할 가장 필요한 모습은 과감함입니다.

예수님 만나기 위해 누구도 만나지 않고 어떤 상황에도 상관하지 않고 예수님 만나려고 하는 과감함.
엎드려야할때 엎드리는 거에요. 눈치 안봐야할때 만보는 거에요. 기도해야 할때 바로  기도하는 거에요. 계산하지 않고 앞뒤 가리지 않고 말해야할때 말하는 거에요.
해야할 것을 주저하지 않고 바로 하는 그 과감함.
이 과감함이 있어야 겸손할수도 있어요. 용서할수도 사랑할수도 기도할수도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이런 것들이 우리의 본래 모습과 너무나 안 맞는 것들이기 때문에 주저하게 되거든요.
근데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과감하게 이것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때 받아야 할 은혜가 있는데 그것을 받을수가 있는 거에요. 주저하면 받지 못하는 거에요.
바디매오가 주저했다면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을지도 몰라요.
바디매오는 더 과감해졌어요.

마가복음 10장
50.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겉옷은 입는용 구걸용
이걸 내팽겨치고 예수님께 나아갔데요. 전재산이에요. 하루벌어 하루 먹었을 거에요.
눈이 안보여요. 그럼 누가 이걸 훔쳐갈수도 있고 얼마나 소중하고 강하게 붙잡고 있었을까요. 유일한 소망이에요.

그리고 여리고는 상업도시 부자가 많았어요. 돈도 많이 벌었을지도 몰라요. 그 유일한 소망을 버리고 뛰쳐나갔어요. 과감했어요.

그리고 달려갔대요. 시각장애 안보이는데 달려갑니다. 부딪힐수도 있고 넘어질수도 있어요.
모든 것을 다 뒤로하고 예수님께 달려갔어요.
이제 그의 유일한 소망은 겉옷이 아니라 구걸하던 자리가 아니라 돈을 벌던 자리가 아니라 예수님이었거든요.

이때 예수님은 바디매오가 오니까 바로 치유하지 않으시고 잠깐 멈추셨어요. 질문을 하십니다.

마가복음 10장
51.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믿음을 보시려고 하는 거에요.

예수님께 뭘 요구하느냐에 따라서 예수님을 누구로 고백하고 있는지가 드러나거든요.
예수님 돈을 좀 주세요 먹을거 주세요 라고 하지 않았어요.

예수님 보게 해주세요.
어떤 고백이에요?
예수님은 나의 이 아픔을 이 고통을 고칠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라고 고백한 거에요.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님께 고쳐달라고해서 고침을 받는 다는건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려주신 예수님
그때 제사장들이 나사로를 다시 죽이려고 했어요.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무효 처리 하려고 한거에요.

맹인이 눈을 뜨면 어떤 일을 행하려 할까요?
눈을 뽑을수 있는 거에요. 무효 처리해야 되니까.

그런 위험한 상황에서 예수님 제가 보기를 원합니다. 믿음을 고백했어요. 예수님 당신은 하나님입니다 라는 믿음을 고백한 거에요. 그것도 큰 소리로 다 들리게. 그리고 더 과감해집니다.

마가복음 10장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 에서 좇으니라

자신의 모든 삶을 뒤로하고 예루살렘을 향해 나아가는 예수님을 향해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기로 했어요.

고난 받으러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가시는데 그 길을 따라갔습니다.

여러분 나중에 하지 마세요.
모든 준비가 끝나야 하지 마세요.
내 마음의 준비가 어떤 상황에 준비가 다 되어야 하지 마세요.
믿음은 지금 하는 겁니다.
교회에 와서 기도하지 마세요. 교회에 와서만 은혜 받지말고 일상 속에서 기도하고 모든 순간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세요.

어려울땐 과감하게 하나님 생각하세요. 주저하지 마세요.
불안할땐 불안해 하지만마세요. 하나님 찾으세요.
과감하게 하나님께 나아가세요.
어떤 선택을 과감하게 해라. 요구를 무리하게 해라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걸 하나님께 구하는걸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걸 주저하지 말고 망각하지말고 과감하게 바로 하라는 거에요.
삶의 자리에서 바로 하라는 거에요.


하나님이 우리 상황 속에서 뒷전에 밀려있을때가 너무 많잖아요. 조금 정신 차리면 그제서야 하나님이 있었지. 기도했어야 되잖아요. 하나님이 생각나잖아요.
하나님께 기도함을 하나님 자녀로 살아감을 하나님께 도움을 구함을 하나님께 나아감을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감을 주저하지 말고 과감하게 해야만 합니다.

모든때에 도우실 은혜가 준비되어 있는데 위로하실 사랑이 늘 준비되어 있는데
우리가 주저하면 이걸 놓쳐버릴수가 있는 거에요.

잠깐 멈추실때도 있어요. 믿음을 보시려는 거에요.

요단강이 범람할 때 첫발을 내딛었을 그 믿음.
그 믿음 보고싶으신 거에요.

제자로 부르실때 모든 걸 다 버리고 예수님 따라갔던 그 믿음

풀무불 속에서 과감하게 들어갔던 그 믿음
모두가 죄인이다 더럽다 가까이 하면 안된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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